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203명, 중졸 376명, 고졸 1389명 등 총 1968명이 응시했다. 지난해 1회 응시자보다 104명 늘었다.
초졸 고사장은 화신중학교, 중졸 고사장은 안락중학교, 고졸 고사장은 신도중·금명중·사하중·대천중학교 등으로 각각 정해졌다. 소년원생과 재소자를 위해서는 오륜정보산업학교와 부산교도소에 고사장을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시교육청 교육연수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응시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5월 9일 오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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