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 여친 직장서 흉기 난동 30대 스토커…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

  • 맑음남원19.8℃
  • 맑음부여18.1℃
  • 맑음세종19.6℃
  • 맑음서청주19.1℃
  • 맑음흑산도19.9℃
  • 맑음대전20.5℃
  • 맑음홍성20.2℃
  • 맑음보은18.0℃
  • 맑음인제16.9℃
  • 맑음태백21.4℃
  • 맑음영천21.1℃
  • 구름많음백령도18.6℃
  • 맑음진주20.8℃
  • 맑음동해26.2℃
  • 맑음강화19.6℃
  • 맑음문경20.7℃
  • 맑음추풍령19.8℃
  • 맑음서귀포24.7℃
  • 맑음부산24.0℃
  • 맑음포항23.4℃
  • 맑음창원22.9℃
  • 맑음금산18.1℃
  • 맑음산청19.2℃
  • 맑음순천19.0℃
  • 맑음부안21.0℃
  • 맑음홍천17.6℃
  • 맑음영덕24.4℃
  • 맑음거창18.7℃
  • 맑음광양시21.5℃
  • 맑음강진군19.7℃
  • 맑음양산시24.1℃
  • 맑음이천19.6℃
  • 맑음임실18.4℃
  • 맑음장수16.9℃
  • 맑음수원22.3℃
  • 맑음서산21.9℃
  • 맑음충주19.7℃
  • 연무안동20.4℃
  • 맑음여수20.3℃
  • 맑음제천18.0℃
  • 맑음목포20.9℃
  • 맑음보성군20.1℃
  • 맑음북강릉25.0℃
  • 구름많음진도군21.9℃
  • 맑음동두천19.2℃
  • 맑음정읍21.8℃
  • 맑음영광군21.5℃
  • 맑음합천19.9℃
  • 맑음의령군21.3℃
  • 맑음전주22.6℃
  • 맑음양평18.8℃
  • 맑음제주23.3℃
  • 맑음김해시23.0℃
  • 맑음천안19.2℃
  • 맑음고창군20.8℃
  • 맑음울산23.7℃
  • 맑음강릉25.4℃
  • 맑음밀양21.0℃
  • 맑음대관령19.1℃
  • 맑음정선군15.2℃
  • 맑음인천20.8℃
  • 맑음구미21.8℃
  • 맑음성산22.7℃
  • 맑음울진24.0℃
  • 맑음고흥21.0℃
  • 구름많음해남22.2℃
  • 맑음봉화18.2℃
  • 맑음남해21.0℃
  • 구름많음완도22.0℃
  • 맑음보령22.4℃
  • 맑음경주시22.7℃
  • 맑음파주17.8℃
  • 맑음통영20.9℃
  • 맑음북부산23.4℃
  • 맑음청주21.3℃
  • 맑음영주20.1℃
  • 맑음함양군19.1℃
  • 맑음청송군19.7℃
  • 맑음의성20.5℃
  • 맑음원주18.8℃
  • 맑음군산20.4℃
  • 구름많음고산22.7℃
  • 맑음광주21.3℃
  • 맑음대구22.9℃
  • 맑음서울21.1℃
  • 맑음철원17.4℃
  • 맑음속초24.9℃
  • 맑음상주20.0℃
  • 맑음춘천18.0℃
  • 맑음고창20.8℃
  • 맑음북창원23.5℃
  • 맑음장흥20.5℃
  • 맑음영월17.5℃
  • 맑음울릉도23.9℃
  • 맑음북춘천17.6℃
  • 맑음순창군19.7℃
  • 맑음거제22.1℃

전 여친 직장서 흉기 난동 30대 스토커…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3-03-28 13:03:36
헤어진 여자친구의 직장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난동을 부린 30대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 부산지검 서부지청 [뉴시스]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지난 24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일 오후 5시께 부산 서구에 있는 전 여자친구 B 씨의 직장에 찾아가 흉기로 B 씨를 찌르고, 이를 말리는 동료 직원의 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사무실 직원들에 의해 제압됐지만, 신체 부위를 여러 차례 찔린 B 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조사 결과, 헤어진 이후에도 지속적인 연락에 시달리던 B 씨는 스토킹 범죄로 신고했고, A 씨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앙심을 품고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