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컨테이너 12개 동을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곳에는 지난 2020년 11월 2일 새벽에도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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