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공급과잉 논란 청주 아파트 시장, 새해에도 5866세대 공급

  • 비포항17.8℃
  • 비목포17.5℃
  • 흐림구미17.5℃
  • 흐림보은17.8℃
  • 비울릉도16.8℃
  • 흐림청주18.0℃
  • 흐림제천17.4℃
  • 흐림진주17.3℃
  • 흐림장수17.4℃
  • 흐림고흥19.0℃
  • 흐림천안18.3℃
  • 흐림고창16.8℃
  • 구름많음춘천19.8℃
  • 흐림속초18.0℃
  • 흐림강릉15.7℃
  • 비대구17.8℃
  • 흐림홍성18.9℃
  • 비광주18.2℃
  • 흐림충주18.8℃
  • 구름많음양평18.8℃
  • 흐림동해16.3℃
  • 흐림의성18.6℃
  • 구름많음인제19.2℃
  • 흐림상주17.0℃
  • 흐림보령20.6℃
  • 흐림장흥19.1℃
  • 구름많음수원19.5℃
  • 비북부산20.0℃
  • 구름많음인천18.8℃
  • 흐림완도18.8℃
  • 흐림부여18.1℃
  • 맑음철원21.8℃
  • 흐림태백13.1℃
  • 비부산19.8℃
  • 흐림서청주17.6℃
  • 구름많음이천19.4℃
  • 흐림합천18.7℃
  • 박무대전17.2℃
  • 흐림추풍령16.8℃
  • 비여수18.5℃
  • 흐림세종17.2℃
  • 흐림김해시19.2℃
  • 비북강릉14.9℃
  • 흐림군산17.1℃
  • 흐림영주18.7℃
  • 흐림거창17.7℃
  • 흐림함양군18.5℃
  • 흐림진도군17.8℃
  • 흐림대관령12.1℃
  • 흐림남해18.2℃
  • 흐림순천17.8℃
  • 흐림고창군17.1℃
  • 흐림원주18.8℃
  • 흐림해남18.4℃
  • 흐림정선군16.7℃
  • 구름많음파주18.7℃
  • 흐림광양시18.5℃
  • 흐림영덕17.3℃
  • 흐림금산17.8℃
  • 흐림안동17.7℃
  • 흐림통영19.1℃
  • 구름많음홍천17.4℃
  • 흐림임실17.7℃
  • 구름많음북춘천20.3℃
  • 흐림영광군16.7℃
  • 구름많음강화18.8℃
  • 흐림밀양19.4℃
  • 흐림남원17.5℃
  • 맑음서울20.0℃
  • 비서귀포20.0℃
  • 흐림보성군19.4℃
  • 흐림고산19.6℃
  • 흐림강진군18.8℃
  • 흐림서산20.6℃
  • 흐림문경18.4℃
  • 흐림전주17.2℃
  • 흐림거제19.5℃
  • 흐림영월18.7℃
  • 흐림경주시17.4℃
  • 비흑산도17.5℃
  • 흐림산청18.4℃
  • 흐림영천17.9℃
  • 흐림의령군17.6℃
  • 흐림북창원19.1℃
  • 흐림부안17.1℃
  • 흐림청송군17.5℃
  • 맑음백령도17.9℃
  • 비제주20.1℃
  • 흐림봉화18.2℃
  • 흐림순창군17.8℃
  • 맑음동두천20.8℃
  • 흐림울진17.0℃
  • 흐림양산시20.0℃
  • 흐림정읍16.6℃
  • 비창원18.6℃
  • 흐림성산20.6℃
  • 비울산18.8℃

공급과잉 논란 청주 아파트 시장, 새해에도 5866세대 공급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03 12:45:28
분양대기도 1만5000세대에 달해 '미분양 사태' 우려도 상존 충북 청주의 아파트 시장이 공급과잉 논란을 빚고 있지만 신규 아파트가 줄줄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새해에도 5866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 

▲청주지역 아파트단지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상당구 원봉공원 힐데스하임 1211세대를 비롯해 흥덕구 테크노폴리스 지웰푸르지오 1268세대, 서원구 동일하이빌1단지 800세대,  흥덕구 청주산단재생 복대자이 715세대, 흥덕구 효성헤링턴플레이스 602세대, 흥덕구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439세대 등 8개 단지다. 

임대아파트 공급물량은 흥덕구 오송읍 제일풍경채 545세대와 상당구 지북지구 LH행복주택 285세대 등 830세대다.

지난해 6232세대보다는 줄었지만 공급과잉과 건설자재 원가 상승과 금리 인상에 따른 부동산시장 침체로 올해로 연기된 이후 아직 분양시기를 정하지 못한 아파트 물량이 1만5000여 세대에 달한다.

하지만 건설사들이 이미 부지를 확보해놓고 시장 상황만 살피며 무작정 분양시기를 저울질할 수는 없어 향후 2년새 분양물량이 쏟아질 경우 미분양 사태를 겪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역 부동산시장 한 관계자는 "주택수요에 비해 올해도 공급물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공급과잉이라는 말이 나올만 하다"며 "무엇보다 분양대기 물량이 만만치 않아 당분간은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탈피하긴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