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진화대원 78명과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1시간45분 만에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 현재 여전히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를 취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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