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시, 공공배달앱 '동백통' 출시 10개월만에 32억 매출

  • 맑음의성0.5℃
  • 맑음광양시7.3℃
  • 맑음장수2.1℃
  • 맑음군산7.4℃
  • 맑음거창2.7℃
  • 맑음울산7.3℃
  • 맑음파주1.3℃
  • 맑음원주1.9℃
  • 맑음태백1.3℃
  • 맑음고흥6.3℃
  • 맑음춘천-0.8℃
  • 맑음함양군7.1℃
  • 맑음동해7.9℃
  • 맑음문경5.8℃
  • 맑음동두천℃
  • 맑음영덕7.2℃
  • 맑음천안4.6℃
  • 맑음영월0.3℃
  • 맑음영주5.5℃
  • 맑음장흥9.2℃
  • 맑음상주5.7℃
  • 맑음금산2.5℃
  • 맑음북춘천-0.7℃
  • 맑음여수9.4℃
  • 맑음해남9.6℃
  • 맑음제주14.3℃
  • 맑음수원5.5℃
  • 맑음완도9.9℃
  • 맑음창원9.0℃
  • 맑음청주7.1℃
  • 맑음홍천1.1℃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2.1℃
  • 맑음부여3.0℃
  • 맑음고창7.9℃
  • 맑음목포10.0℃
  • 맑음포항8.1℃
  • 맑음산청7.9℃
  • 맑음봉화1.3℃
  • 맑음철원-1.1℃
  • 맑음김해시8.2℃
  • 맑음고산14.3℃
  • 맑음고창군7.5℃
  • 맑음구미5.8℃
  • 맑음서울4.7℃
  • 맑음경주시7.2℃
  • 맑음안동4.3℃
  • 구름많음울릉도10.6℃
  • 맑음백령도8.9℃
  • 맑음인제0.7℃
  • 맑음대전4.2℃
  • 맑음정읍6.5℃
  • 맑음광주8.4℃
  • 맑음북창원9.5℃
  • 맑음서귀포13.7℃
  • 맑음추풍령5.3℃
  • 맑음이천4.2℃
  • 맑음흑산도12.5℃
  • 맑음진주7.1℃
  • 맑음북강릉5.8℃
  • 맑음의령군2.4℃
  • 맑음북부산8.8℃
  • 맑음영천6.5℃
  • 맑음인천5.9℃
  • 맑음양평5.5℃
  • 맑음정선군0.9℃
  • 맑음대관령-1.8℃
  • 맑음밀양5.2℃
  • 맑음청송군-0.5℃
  • 맑음보성군10.2℃
  • 맑음남원3.8℃
  • 맑음순창군7.6℃
  • 맑음성산12.2℃
  • 맑음임실6.2℃
  • 맑음세종5.3℃
  • 맑음통영8.8℃
  • 맑음서청주1.6℃
  • 맑음대구7.8℃
  • 맑음부안7.2℃
  • 맑음영광군7.5℃
  • 맑음진도군12.5℃
  • 맑음보령7.3℃
  • 맑음순천7.7℃
  • 맑음홍성4.3℃
  • 맑음강진군10.1℃
  • 맑음전주5.8℃
  • 맑음충주0.5℃
  • 맑음서산6.9℃
  • 맑음속초6.4℃
  • 맑음양산시5.9℃
  • 맑음강릉7.4℃
  • 맑음울진4.4℃
  • 맑음남해8.7℃
  • 맑음강화5.0℃
  • 맑음합천4.4℃
  • 맑음부산9.2℃
  • 맑음거제10.0℃

부산시, 공공배달앱 '동백통' 출시 10개월만에 32억 매출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1-10 08:12:23
가맹점 7600여개 입점, 앱 다운로드 21만 건 돌파 올해 1월 19일 출시한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10월 말 기준 누적 매출액 32억 원을 달성했다. 가맹점 7600여 개 입점, 앱 다운로드 수 21만 건 돌파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 입점 홍보 포스터

10일 부산시에 따르면 동백통 가맹점은 7600여 개에 달하고, 앱 다운로드 수가 21만 건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 식음료점·전통시장·지역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온라인 통합마켓앱으로, 가입비·광고비·중개수수료를 없앤 3무(無) 정책을 기본 방침 운영하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민간배달앱을 사용해오던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월별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게 부산시의 설명이다.

시는 지역화폐 동백전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을 포함해 총 10% 캐시백 제공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시즌별 마케팅과 판촉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하여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2023년까지는 △음식점 1만2000개 점포 이상 △전통시장 700개 점포 이상 △중소기업 2000개 제품 이상 가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동백통은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기회"라며 "온라인 쇼핑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착한 소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동백통' 출범 이후 월별 매출액 증가 추이 [부산시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