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진칼, 진에어 지분 54.91% 대한항공에 매각

  • 흐림장흥27.4℃
  • 흐림원주25.5℃
  • 흐림이천26.6℃
  • 흐림철원26.0℃
  • 흐림대전26.7℃
  • 흐림보은26.5℃
  • 흐림서울27.4℃
  • 맑음성산25.2℃
  • 구름많음남해25.5℃
  • 흐림북춘천25.4℃
  • 흐림영천26.5℃
  • 구름많음통영27.1℃
  • 구름많음강화26.2℃
  • 구름많음인제24.7℃
  • 구름많음백령도24.4℃
  • 흐림홍천25.6℃
  • 구름많음영주24.2℃
  • 흐림여수26.6℃
  • 구름많음순창군27.7℃
  • 흐림문경25.6℃
  • 흐림의성27.1℃
  • 구름많음임실28.1℃
  • 구름많음고창군26.5℃
  • 흐림정선군20.5℃
  • 구름많음울산24.6℃
  • 흐림영덕22.3℃
  • 흐림북강릉20.6℃
  • 흐림금산26.5℃
  • 흐림안동25.6℃
  • 구름많음세종26.9℃
  • 흐림영월24.5℃
  • 흐림산청27.8℃
  • 흐림추풍령25.3℃
  • 흐림동두천26.5℃
  • 구름많음합천29.0℃
  • 흐림강릉20.8℃
  • 흐림속초20.0℃
  • 흐림부안25.6℃
  • 구름많음수원27.4℃
  • 구름많음고창27.5℃
  • 흐림보령27.4℃
  • 구름많음양산시27.4℃
  • 구름많음밀양27.3℃
  • 흐림춘천26.1℃
  • 흐림의령군29.0℃
  • 구름많음흑산도25.0℃
  • 구름많음천안26.7℃
  • 흐림함양군29.4℃
  • 구름많음인천27.1℃
  • 구름많음구미29.2℃
  • 흐림거창27.8℃
  • 흐림순천27.5℃
  • 흐림완도27.2℃
  • 흐림고흥26.0℃
  • 구름많음경주시28.0℃
  • 구름많음서산28.4℃
  • 구름많음보성군27.6℃
  • 구름많음광주28.8℃
  • 구름많음홍성28.0℃
  • 구름많음부산24.8℃
  • 구름많음상주27.2℃
  • 구름많음영광군26.2℃
  • 구름많음정읍27.3℃
  • 흐림제천23.4℃
  • 구름많음서청주26.4℃
  • 흐림양평25.6℃
  • 구름많음울진23.4℃
  • 흐림울릉도19.5℃
  • 구름많음진도군25.5℃
  • 구름많음포항23.9℃
  • 흐림부여26.9℃
  • 흐림대구27.8℃
  • 구름많음창원24.0℃
  • 구름많음청주28.0℃
  • 흐림태백17.8℃
  • 구름많음해남27.5℃
  • 구름많음서귀포27.0℃
  • 구름많음북창원27.9℃
  • 흐림충주25.5℃
  • 구름많음김해시26.7℃
  • 구름많음남원28.6℃
  • 흐림동해20.8℃
  • 구름많음목포26.1℃
  • 구름많음광양시27.7℃
  • 흐림진주26.7℃
  • 흐림대관령17.2℃
  • 흐림전주27.6℃
  • 흐림군산25.7℃
  • 구름많음장수26.5℃
  • 흐림청송군26.3℃
  • 맑음파주27.7℃
  • 구름많음고산23.1℃
  • 구름많음북부산26.8℃
  • 구름많음거제24.4℃
  • 구름많음강진군27.3℃
  • 흐림봉화24.2℃
  • 흐림제주27.5℃

한진칼, 진에어 지분 54.91% 대한항공에 매각

김윤경
기사승인 : 2022-06-13 20:58:12
진에어, 한진칼에 편입됐다가 9년 만에 대한항공 자회사로 복귀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이 진에어 주식 전량을 대한항공에 매각한다.

한진칼은 보유 중인 진에어 주식 2866만여 주(지분율 54.91%)를 약 6048억 원에 대한항공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진에어는 2008년 대한항공이 100% 출자해 설립했다. 지난 2013년 한진칼에 편입됐다가 9년 만에 대한항공 자회사로 복귀하게 됐다. 매매 대금 결제일은 오는 15일이다.

한진칼은 매각 금액을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을 상환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한진칼은 "이번 지배구조 개편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FSC) 및 진에어를 포함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