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익 597억…전년比 84.9% 증가

  • 맑음울릉도16.4℃
  • 맑음대전16.5℃
  • 맑음장수13.4℃
  • 맑음창원17.7℃
  • 구름많음고산14.8℃
  • 맑음남원16.4℃
  • 맑음북창원19.1℃
  • 맑음홍천17.0℃
  • 맑음안동17.4℃
  • 맑음북부산16.5℃
  • 맑음밀양18.1℃
  • 맑음순창군15.0℃
  • 맑음양평17.5℃
  • 맑음추풍령17.7℃
  • 맑음고흥16.5℃
  • 구름많음장흥15.1℃
  • 맑음북강릉15.8℃
  • 맑음부여15.9℃
  • 맑음양산시16.6℃
  • 맑음인제14.9℃
  • 맑음정읍13.4℃
  • 맑음광양시17.6℃
  • 구름많음부안13.4℃
  • 맑음성산14.4℃
  • 맑음의성14.9℃
  • 구름많음백령도12.5℃
  • 맑음원주17.8℃
  • 맑음완도15.4℃
  • 구름많음광주16.5℃
  • 맑음영월15.7℃
  • 맑음김해시17.9℃
  • 구름많음고창군12.0℃
  • 맑음이천17.8℃
  • 맑음동해15.9℃
  • 맑음산청16.7℃
  • 맑음임실14.2℃
  • 구름많음홍성14.0℃
  • 맑음합천19.8℃
  • 맑음제천17.8℃
  • 맑음강릉18.7℃
  • 맑음세종15.9℃
  • 맑음보은15.9℃
  • 맑음청송군13.8℃
  • 구름많음보령15.4℃
  • 맑음포항20.1℃
  • 구름많음고창12.1℃
  • 맑음파주12.9℃
  • 맑음대관령10.9℃
  • 맑음서울16.9℃
  • 맑음여수16.8℃
  • 맑음진도군11.4℃
  • 맑음서귀포16.7℃
  • 맑음제주14.9℃
  • 맑음통영16.7℃
  • 맑음태백12.2℃
  • 맑음철원17.1℃
  • 구름많음흑산도12.7℃
  • 구름많음영광군13.3℃
  • 맑음보성군16.1℃
  • 맑음춘천16.5℃
  • 구름많음서산13.5℃
  • 맑음순천16.0℃
  • 맑음천안15.6℃
  • 맑음수원14.7℃
  • 맑음영덕15.5℃
  • 구름많음인천15.2℃
  • 맑음울진15.5℃
  • 맑음거제18.5℃
  • 맑음구미19.5℃
  • 맑음거창15.5℃
  • 구름많음강화14.5℃
  • 맑음충주14.5℃
  • 맑음경주시16.4℃
  • 맑음부산16.5℃
  • 맑음함양군18.2℃
  • 맑음정선군14.8℃
  • 맑음영천16.4℃
  • 구름많음강진군15.4℃
  • 맑음북춘천15.5℃
  • 구름많음동두천15.6℃
  • 맑음전주14.4℃
  • 맑음의령군18.0℃
  • 맑음문경19.8℃
  • 구름많음군산13.4℃
  • 맑음봉화12.9℃
  • 구름많음속초14.2℃
  • 맑음금산16.4℃
  • 맑음진주16.2℃
  • 맑음서청주16.3℃
  • 맑음남해17.3℃
  • 맑음청주18.7℃
  • 맑음상주18.9℃
  • 맑음대구20.2℃
  • 구름많음목포14.2℃
  • 맑음울산15.4℃
  • 구름많음해남13.1℃
  • 맑음영주19.5℃

롯데칠성음료, 1분기 영업익 597억…전년比 84.9% 증가

김지우
기사승인 : 2022-05-02 17:56:24
매출 6263억 원…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
주류 사업 성장 주효…와인·소주 등 매출 개선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8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 롯데칠성음료 CI [롯데칠성음료 제공]

올 1분기 매출액은 626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72억 원으로 127.3% 늘었다.

주류사업 부문의 성장이 주효했다. 주류사업 부문 매출은 1942억 원으로 21.1%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억 원으로 133.5% 증가했다.

지난 3월 5일 출고가를 인상한 소주의 1분기 매출은 66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분기보다 19.9% 늘었다. 와인 매출은 280억 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27.8% 증가했다.

맥주와 청주 매출은 235억 원, 236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14.8%, 13.8% 증가했다. 스피리츠의 매출도 31.1% 늘어난 59억 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5월 출시한 레몬진으로 RTD 매출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44.7% 성장했다.

음료사업 부문 실적도 개선됐다. 생수,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의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매출은 3899억원으로 12.2% 늘었고, 영업이익은 328억원으로 47.2%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올해 가정용 소주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MZ세대 타겟 제품을 차별화하겠다"며 "맥주는 클라우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모델 컬래버레이션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료사업에서는 원부자재 비용 상승분을 방어해 매출 성장률을 4~5%로 잡았고, 영업이익률은 9~1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류사업에서는 유흥시장 시장점유율을 회복하고 카테고리별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