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383억원…전년比 92.67% ↓

  • 흐림함양군22.7℃
  • 흐림대전25.0℃
  • 흐림서청주25.1℃
  • 흐림부안23.6℃
  • 흐림강릉19.6℃
  • 흐림해남21.6℃
  • 구름많음춘천26.5℃
  • 흐림거창21.1℃
  • 비제주22.8℃
  • 흐림추풍령22.8℃
  • 흐림대구22.8℃
  • 흐림북부산23.3℃
  • 흐림영천21.5℃
  • 흐림성산21.8℃
  • 비울릉도20.3℃
  • 흐림광양시20.7℃
  • 흐림금산24.1℃
  • 흐림밀양24.1℃
  • 흐림인제24.0℃
  • 흐림인천24.8℃
  • 흐림대관령14.9℃
  • 흐림영월24.8℃
  • 비서귀포21.9℃
  • 구름많음정선군23.7℃
  • 흐림전주23.8℃
  • 흐림군산24.3℃
  • 구름많음철원26.4℃
  • 흐림동두천27.0℃
  • 흐림수원25.8℃
  • 흐림구미23.3℃
  • 흐림속초19.3℃
  • 구름많음북춘천25.9℃
  • 흐림완도22.3℃
  • 흐림문경24.3℃
  • 흐림부산22.4℃
  • 흐림순창군22.7℃
  • 흐림남해20.9℃
  • 흐림남원23.1℃
  • 비여수20.2℃
  • 흐림홍성25.6℃
  • 흐림천안25.2℃
  • 흐림정읍23.6℃
  • 흐림장흥21.0℃
  • 흐림영덕21.1℃
  • 흐림통영20.5℃
  • 흐림의령군22.3℃
  • 흐림제천23.6℃
  • 흐림영광군22.5℃
  • 흐림양산시23.6℃
  • 비목포21.7℃
  • 비광주22.2℃
  • 흐림고창군23.3℃
  • 흐림울진20.5℃
  • 흐림강화25.3℃
  • 흐림강진군21.4℃
  • 흐림진주20.6℃
  • 흐림봉화23.5℃
  • 흐림서산24.1℃
  • 흐림경주시20.9℃
  • 흐림합천21.9℃
  • 흐림상주23.8℃
  • 흐림영주23.7℃
  • 흐림포항20.6℃
  • 흐림임실22.8℃
  • 흐림보령23.9℃
  • 흐림의성24.2℃
  • 흐림거제20.7℃
  • 흐림북창원23.3℃
  • 흐림보성군21.0℃
  • 흐림충주26.2℃
  • 흐림김해시22.5℃
  • 흐림울산20.8℃
  • 흐림순천20.1℃
  • 흐림이천25.7℃
  • 흐림세종25.3℃
  • 흐림동해19.1℃
  • 비흑산도19.4℃
  • 흐림서울27.2℃
  • 흐림태백19.6℃
  • 흐림진도군21.4℃
  • 흐림고산21.1℃
  • 구름많음홍천26.6℃
  • 흐림산청20.8℃
  • 구름많음백령도23.4℃
  • 흐림장수23.1℃
  • 흐림부여25.1℃
  • 흐림고흥20.2℃
  • 흐림안동24.7℃
  • 흐림원주25.8℃
  • 흐림양평24.6℃
  • 흐림고창23.4℃
  • 흐림창원21.3℃
  • 흐림청송군24.5℃
  • 흐림청주26.6℃
  • 흐림북강릉19.2℃
  • 구름많음파주26.5℃
  • 흐림보은23.9℃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383억원…전년比 92.67% ↓

김혜란
기사승인 : 2022-04-27 14:02:16
전방 산업인 TV 시장 위축이 실적 감소 원인 LG디스플레이가 올 1분기 매출 6조4715억 원, 영업이익 38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5.98%, 92.67% 씩 줄어든 수치다.

▲ LG디스플레이 1분기 실적 요약.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는 27일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성적을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의 당기순이익은 543억 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1조2108억 원(이익률 19%)이다.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으로 제품 출하가 감소했고, LCD 패널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됐기 때문"이라며 "중국 내 코로나 봉쇄 조치 등 대외 변수로 인한 물류 및 부품 수급 문제도 생산과 출하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OLED TV 세트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전체 프리미엄 TV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전년도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전체 TV시장의 부진(전년 동기 대비 -10%)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다. 

LG디스플레이는 TV 업체들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1분기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OLED TV의 판매 호조 및 프리미엄 시장 내 비중 확대에 따라 OLED 대세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매출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 26%,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 PC 및 태블릿 등) 48%,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 26%이다.

LG디스플레이는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위기관리를 강화하여 외부 변수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차별적 경쟁력을 보유한 OLED와 하이엔드 LCD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