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외대 개교 68주년 외대상에 김덕술·황한주 선정

  • 구름많음정선군23.7℃
  • 흐림강릉19.6℃
  • 비흑산도19.4℃
  • 흐림부산22.4℃
  • 흐림고창군23.3℃
  • 흐림청주26.6℃
  • 흐림부안23.6℃
  • 비목포21.7℃
  • 흐림북강릉19.2℃
  • 비서귀포21.9℃
  • 흐림거제20.7℃
  • 흐림수원25.8℃
  • 흐림이천25.7℃
  • 흐림원주25.8℃
  • 흐림성산21.8℃
  • 흐림속초19.3℃
  • 흐림안동24.7℃
  • 흐림진주20.6℃
  • 흐림서산24.1℃
  • 흐림경주시20.9℃
  • 흐림상주23.8℃
  • 흐림완도22.3℃
  • 흐림양평24.6℃
  • 흐림전주23.8℃
  • 흐림서청주25.1℃
  • 흐림봉화23.5℃
  • 흐림고흥20.2℃
  • 흐림장수23.1℃
  • 구름많음춘천26.5℃
  • 흐림밀양24.1℃
  • 흐림의성24.2℃
  • 흐림강진군21.4℃
  • 흐림강화25.3℃
  • 구름많음파주26.5℃
  • 흐림동해19.1℃
  • 비울릉도20.3℃
  • 비광주22.2℃
  • 흐림남원23.1℃
  • 구름많음백령도23.4℃
  • 흐림고창23.4℃
  • 흐림진도군21.4℃
  • 흐림세종25.3℃
  • 흐림북부산23.3℃
  • 흐림대전25.0℃
  • 구름많음홍천26.6℃
  • 흐림대관령14.9℃
  • 흐림합천21.9℃
  • 흐림천안25.2℃
  • 흐림인제24.0℃
  • 흐림임실22.8℃
  • 흐림함양군22.7℃
  • 흐림구미23.3℃
  • 흐림거창21.1℃
  • 비여수20.2℃
  • 흐림산청20.8℃
  • 흐림군산24.3℃
  • 흐림추풍령22.8℃
  • 흐림고산21.1℃
  • 흐림영광군22.5℃
  • 흐림순창군22.7℃
  • 흐림영덕21.1℃
  • 흐림청송군24.5℃
  • 흐림태백19.6℃
  • 흐림의령군22.3℃
  • 흐림문경24.3℃
  • 흐림정읍23.6℃
  • 흐림인천24.8℃
  • 구름많음북춘천25.9℃
  • 흐림남해20.9℃
  • 흐림김해시22.5℃
  • 흐림보령23.9℃
  • 흐림광양시20.7℃
  • 흐림장흥21.0℃
  • 흐림울진20.5℃
  • 흐림동두천27.0℃
  • 흐림제천23.6℃
  • 흐림해남21.6℃
  • 흐림양산시23.6℃
  • 흐림포항20.6℃
  • 흐림대구22.8℃
  • 흐림충주26.2℃
  • 흐림부여25.1℃
  • 흐림울산20.8℃
  • 흐림보성군21.0℃
  • 비제주22.8℃
  • 흐림보은23.9℃
  • 흐림창원21.3℃
  • 흐림홍성25.6℃
  • 흐림북창원23.3℃
  • 구름많음철원26.4℃
  • 흐림서울27.2℃
  • 흐림순천20.1℃
  • 흐림영천21.5℃
  • 흐림금산24.1℃
  • 흐림영월24.8℃
  • 흐림영주23.7℃
  • 흐림통영20.5℃

한국외대 개교 68주년 외대상에 김덕술·황한주 선정

박일경
기사승인 : 2022-04-19 17:08:52
국내 부문은 김덕술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
해외 부문엔 황한주 레바인 그룹 회장 수상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9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국외대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을 선정해 외대상(HUFS Awards)을 수여했다.

올해 외대상 수상자로는 국내 부문에 김덕술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 해외 부문에선 황한주 레바인 그룹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 올해 한국외국어대학교 개교 68주년 외대상 국내 부문(왼쪽) 및 해외 부문 수상자 2인. [한국외대 제공]

일본어과 81학번인 김덕술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은 삼해상사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김 생산과 상품개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우리나라 김을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김 산업의 선진화, 세계화, 대형화를 이끈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이다.

또한 김 양식업계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꾸준히 유지하고 장애인 공장에 11년간 매년 6억 원의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상생과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근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면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가 정신을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페인어과 83학번인 황한주 레바인 그룹 회장은 중남미에 진출한 뒤 무역업으로 시작해 직물 수출입,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영 능력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과테말라 국립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개설해 17년 동안 무보수로 현지에 대한민국의 언어와 문화 우수성을 알리는 데 헌신했다.

한국외대는 "글로벌 기업인이자 민간 외교관으로서 대한민국과 한국외대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개교 68주년 외대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