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월 통화량 21.8조 증가…정기 예·적금 19.9조↑

  • 맑음대관령14.1℃
  • 흐림성산20.4℃
  • 흐림함양군20.8℃
  • 비서귀포20.2℃
  • 흐림고창21.4℃
  • 구름많음천안24.6℃
  • 구름많음영주21.4℃
  • 흐림창원20.0℃
  • 구름많음보령21.7℃
  • 흐림광주21.7℃
  • 맑음이천25.8℃
  • 흐림남원21.6℃
  • 구름많음안동21.7℃
  • 흐림임실21.0℃
  • 흐림양산시21.6℃
  • 구름많음대전23.8℃
  • 흐림보성군20.1℃
  • 흐림울산19.3℃
  • 흐림고창군21.8℃
  • 흐림대구20.8℃
  • 흐림순천18.7℃
  • 흐림강진군20.2℃
  • 흐림통영19.1℃
  • 맑음수원25.4℃
  • 흐림진주19.8℃
  • 흐림경주시19.9℃
  • 흐림북부산21.1℃
  • 맑음북강릉18.2℃
  • 맑음인천24.2℃
  • 흐림북창원22.0℃
  • 흐림여수19.7℃
  • 구름많음서청주24.4℃
  • 비제주21.0℃
  • 흐림거제19.0℃
  • 흐림철원23.9℃
  • 흐림포항19.4℃
  • 구름많음세종24.0℃
  • 맑음충주24.8℃
  • 흐림남해19.8℃
  • 흐림장수20.7℃
  • 구름많음봉화19.4℃
  • 흐림해남20.3℃
  • 흐림영천19.8℃
  • 맑음강릉19.0℃
  • 구름많음정선군19.2℃
  • 구름많음태백15.0℃
  • 구름많음춘천25.3℃
  • 맑음제천23.5℃
  • 맑음동해18.2℃
  • 맑음인제20.5℃
  • 흐림완도19.4℃
  • 맑음서울25.8℃
  • 흐림구미22.4℃
  • 흐림부안21.4℃
  • 흐림영광군20.6℃
  • 흐림흑산도18.1℃
  • 흐림순창군21.2℃
  • 흐림부산19.5℃
  • 구름많음홍성24.0℃
  • 구름많음문경22.4℃
  • 맑음강화22.9℃
  • 맑음원주25.9℃
  • 맑음속초18.9℃
  • 흐림군산22.0℃
  • 흐림합천21.7℃
  • 흐림홍천20.6℃
  • 맑음양평25.7℃
  • 구름많음청송군19.7℃
  • 맑음영월23.2℃
  • 구름많음의성22.5℃
  • 흐림산청19.7℃
  • 흐림목포20.5℃
  • 구름많음영덕18.1℃
  • 흐림거창20.7℃
  • 흐림금산22.6℃
  • 구름많음부여22.9℃
  • 구름많음울릉도17.2℃
  • 구름많음울진17.7℃
  • 흐림김해시20.7℃
  • 흐림의령군21.3℃
  • 맑음파주25.6℃
  • 구름많음서산23.6℃
  • 흐림광양시19.6℃
  • 맑음백령도20.5℃
  • 구름많음청주25.7℃
  • 구름많음상주22.3℃
  • 흐림정읍21.4℃
  • 흐림밀양22.3℃
  • 구름많음추풍령20.7℃
  • 소나기북춘천25.2℃
  • 흐림장흥20.2℃
  • 흐림전주22.5℃
  • 흐림고산19.9℃
  • 흐림고흥19.4℃
  • 흐림진도군20.1℃
  • 구름많음동두천25.6℃
  • 구름많음보은22.4℃

2월 통화량 21.8조 증가…정기 예·적금 19.9조↑

강혜영
기사승인 : 2022-04-12 15:04:52
가계 15.6조·기업 10.5조 늘어 한국은행이 12일 공개한 '2022년 2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지난 2월 통화량(M2 기준)은 3662조6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21조8000억 원(0.6%) 불었다.

M2는 시중 통화량을 재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이상 M1) 외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금, 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만 금전신탁 등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이 포함된다.

▲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추이 [한국은행 제공] 

금융상품별로는 2년 미만 정기 예·적금이 19조9000억 원 증가했다. 수신금리 상승과 예대율 관리를 위한 금융기관의 자금 유치 노력 등의 영향이다. 머니마켓펀드(MMF)도 5조6000억 원이 늘었다.

경제주체별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에서 15조6000억 원, 기업에서 10조5000억 원 각각 증가했다.

한은은 "가계대출 규제 지속에 따른 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위험회피 성향 강화에 따른 대체 자산 매도 지속 등으로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 부문도 대출 증가세가 이어진 데다 상품수지도 개선돼 자금이 유입되면서 통화량이 증가했다"고 부연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