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극복 'SK 헌혈 캠페인', 5773명 팔 걷었다

  • 맑음파주7.6℃
  • 맑음순천8.7℃
  • 구름많음서귀포17.4℃
  • 맑음고창군6.9℃
  • 맑음청송군13.2℃
  • 맑음영천14.5℃
  • 맑음상주10.5℃
  • 구름많음제주12.2℃
  • 맑음양평10.5℃
  • 황사목포8.3℃
  • 황사수원8.7℃
  • 황사전주6.9℃
  • 맑음대구15.7℃
  • 맑음통영17.0℃
  • 구름많음진도군8.7℃
  • 맑음봉화10.9℃
  • 맑음울진16.2℃
  • 맑음구미12.0℃
  • 황사대전8.3℃
  • 구름많음성산12.5℃
  • 맑음경주시17.0℃
  • 황사인천9.7℃
  • 맑음서산7.7℃
  • 황사서울10.8℃
  • 맑음정선군9.4℃
  • 맑음함양군10.3℃
  • 맑음거창11.0℃
  • 맑음합천14.0℃
  • 맑음세종7.0℃
  • 맑음동두천8.9℃
  • 맑음보은7.8℃
  • 황사백령도8.2℃
  • 황사흑산도8.1℃
  • 맑음남원7.6℃
  • 맑음진주14.8℃
  • 맑음정읍6.3℃
  • 맑음동해15.6℃
  • 맑음순창군7.0℃
  • 맑음울릉도17.1℃
  • 맑음밀양17.6℃
  • 맑음강릉15.0℃
  • 맑음고흥10.7℃
  • 구름많음해남8.2℃
  • 맑음춘천11.6℃
  • 황사홍성8.2℃
  • 맑음창원17.8℃
  • 맑음대관령6.5℃
  • 구름많음장흥9.0℃
  • 맑음서청주8.0℃
  • 맑음원주8.7℃
  • 맑음인제11.0℃
  • 맑음이천8.5℃
  • 구름많음고산11.3℃
  • 맑음포항17.9℃
  • 맑음김해시18.8℃
  • 맑음북창원18.5℃
  • 맑음금산7.5℃
  • 맑음천안7.8℃
  • 맑음부안8.0℃
  • 구름많음강진군9.6℃
  • 맑음문경9.3℃
  • 맑음북춘천9.4℃
  • 맑음거제17.7℃
  • 맑음영덕16.0℃
  • 맑음안동12.0℃
  • 맑음울산18.2℃
  • 맑음고창6.3℃
  • 맑음속초14.5℃
  • 맑음광양시12.2℃
  • 맑음영광군7.3℃
  • 맑음부산18.7℃
  • 맑음철원9.5℃
  • 맑음태백9.3℃
  • 구름많음보성군9.9℃
  • 맑음의성13.1℃
  • 맑음양산시19.3℃
  • 맑음영주9.4℃
  • 맑음제천7.9℃
  • 맑음충주8.5℃
  • 맑음추풍령8.8℃
  • 맑음북부산19.4℃
  • 맑음남해14.6℃
  • 맑음홍천10.9℃
  • 구름많음완도9.4℃
  • 맑음임실6.2℃
  • 맑음보령6.9℃
  • 맑음군산7.5℃
  • 맑음북강릉14.8℃
  • 맑음의령군14.3℃
  • 맑음부여6.8℃
  • 맑음강화9.1℃
  • 맑음장수5.8℃
  • 맑음영월8.9℃
  • 맑음산청10.7℃
  • 황사청주9.0℃
  • 맑음광주8.5℃
  • 맑음여수13.7℃

코로나 극복 'SK 헌혈 캠페인', 5773명 팔 걷었다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2-03-25 11:15:51
SK 전 멤버사, 두 달간 전국서 '생명나눔 온(溫)택트' 릴레이 헌혈
시민, 협력사, 사회적기업 등도 호응
헌혈 증서와 SK 별도 기부금 3억 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에 SK그룹 전 멤버사들과 시민 5773명이 따뜻한 온정을 모았다.

SK그룹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벌여온 '생명나눔 온택트' 헌혈 캠페인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까지 끌어내며 2개월여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헌혈에는 SK추구협의회와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 SK E&S, SK머티리얼즈, SK에코플랜트, SK네트웍스 등 SK그룹 각 멤버사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했다.

▲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 캠페인에 SK그룹 전 멤버사들과 시민 5773명이 따뜻한 온정을 모았다. [SK그룹제공]

SK는 시민들이 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당 3억 원인 헌혈버스 2대와 SK텔레콤이 개발한 헌혈앱 '레드 커넥트'를 적십자사에 기증했다.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헌혈자 1명 당 5만 원씩 적립한 SK기부금 3억 원과 헌혈증서를 전달했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해 구성원들에 보낸 서신 등에서 "팬데믹 같은 대재난은 사회의 가장 약한 곳부터 무너뜨린다. 우리 역량을 활용해 실행 가능한 일부터 시작하자"면서 안전망 구축을 주문한 바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