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엔씨, 'GDC 2022' 참가…리니지에 도입한 AI기술 선보여

  • 맑음함양군7.2℃
  • 맑음북창원13.7℃
  • 맑음흑산도12.6℃
  • 맑음진주9.1℃
  • 구름많음이천9.5℃
  • 맑음서귀포14.1℃
  • 맑음성산13.8℃
  • 맑음보성군10.6℃
  • 맑음거제12.3℃
  • 맑음광양시12.8℃
  • 맑음양산시13.4℃
  • 맑음대관령3.0℃
  • 맑음동해13.3℃
  • 맑음제천5.4℃
  • 맑음거창6.7℃
  • 흐림동두천10.2℃
  • 구름많음홍천8.8℃
  • 맑음산청9.3℃
  • 맑음순창군6.9℃
  • 흐림양평9.6℃
  • 맑음문경12.3℃
  • 맑음광주11.0℃
  • 맑음고흥7.4℃
  • 구름많음서청주7.2℃
  • 맑음대구12.3℃
  • 맑음진도군6.3℃
  • 맑음목포9.9℃
  • 맑음강릉12.5℃
  • 흐림춘천9.1℃
  • 맑음장흥5.9℃
  • 구름많음울진12.2℃
  • 맑음전주9.6℃
  • 흐림파주8.1℃
  • 맑음북부산11.4℃
  • 흐림철원9.3℃
  • 구름많음울릉도14.7℃
  • 맑음제주12.0℃
  • 맑음순천8.0℃
  • 박무백령도9.9℃
  • 구름많음청송군5.2℃
  • 맑음영월6.3℃
  • 맑음남해13.7℃
  • 맑음보령7.9℃
  • 구름많음천안7.6℃
  • 흐림수원11.1℃
  • 구름많음속초12.3℃
  • 맑음의성6.3℃
  • 맑음합천10.0℃
  • 맑음창원16.7℃
  • 맑음부여6.5℃
  • 맑음금산6.5℃
  • 맑음포항15.7℃
  • 맑음고산13.0℃
  • 맑음군산7.8℃
  • 맑음강진군7.2℃
  • 맑음상주13.9℃
  • 구름많음세종8.5℃
  • 맑음김해시14.2℃
  • 맑음울산15.1℃
  • 맑음부산17.8℃
  • 구름많음대전9.6℃
  • 맑음영주8.7℃
  • 맑음정선군5.5℃
  • 맑음남원7.6℃
  • 구름많음원주10.8℃
  • 맑음의령군8.6℃
  • 맑음해남4.9℃
  • 맑음정읍7.6℃
  • 맑음완도10.8℃
  • 맑음고창6.0℃
  • 구름많음보은6.4℃
  • 구름많음홍성7.5℃
  • 맑음추풍령9.1℃
  • 구름많음영덕15.3℃
  • 맑음봉화4.3℃
  • 맑음임실5.9℃
  • 맑음밀양10.7℃
  • 흐림북춘천8.5℃
  • 맑음태백6.9℃
  • 맑음청주12.8℃
  • 구름많음북강릉11.2℃
  • 흐림강화11.6℃
  • 맑음영천7.4℃
  • 맑음안동8.4℃
  • 맑음부안8.1℃
  • 구름많음충주7.6℃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고창군6.9℃
  • 흐림인천12.3℃
  • 맑음경주시10.4℃
  • 맑음통영13.3℃
  • 맑음장수5.2℃
  • 맑음구미13.1℃
  • 구름많음서울13.7℃
  • 맑음여수14.8℃
  • 맑음영광군6.3℃
  • 구름많음서산7.9℃

엔씨, 'GDC 2022' 참가…리니지에 도입한 AI기술 선보여

김해욱
기사승인 : 2022-03-22 16:51:45
엔씨 "수십 명 단위 AI가 전투 수행하는 콘텐츠 상용화 구현" 엔씨소프트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인 'GDC 2022'(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GDC 2022는 올해로 36회를 맞으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다.

▲ 엔씨가 21일(현지시간) 참여한 'GDC 2022'(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 적용한 AI(인공지능) 강화 학습 모델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인공지능 서밋에 참여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 적용한 AI(인공지능) 강화학습 모델을 발표했다. 이는 실제 엔씨의 PC 온라인 게임인 '리니지'에 도입한 기술이다. 엔씨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수십 명 단위의 AI가 전투를 수행하는 콘텐츠를 상용화 수준까지 구현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엔씨는 리니지에서 강화학습 기반 AI기술이 적용된 두 개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거울전쟁'은 AI만으로 구성된 혈맹이 기란 감옥에 침공하는 콘텐츠로, AI 혈맹이 이용자를 직접 찾아내 전투를 벌이고 보스를 공략하기도 한다.

'전설 vs 현역' 콘텐츠는 콜로세움에서 펼치는 8대8 대전 콘텐츠로 과거 강했던 혈맹을 그대로 재구현한 AI 혈맹과 현재 가장 강한 혈맹이 대결하는 형태다. 

안진형 엔씨 AI 엔지니어는 "MMORPG의 특성상 반복되는 패턴의 사냥으로 사용자가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데, AI 강화학습 기술로 이 점을 보완했다"며 "이번에 연구한 콘텐츠는 게임에 색다른 긴장감을 부여하는 수단으로 AI를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