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첫날 최종 사전투표율 17.57%…19대보다 5.87%p 높은 역대 최고

  • 구름많음영주23.6℃
  • 구름많음산청24.7℃
  • 흐림영덕25.2℃
  • 흐림거제27.1℃
  • 구름많음성산28.3℃
  • 구름많음영천24.3℃
  • 맑음광주25.5℃
  • 구름많음남해26.5℃
  • 맑음춘천25.3℃
  • 맑음보령25.5℃
  • 구름많음북창원27.8℃
  • 맑음청주27.3℃
  • 구름많음대구25.2℃
  • 구름많음강릉24.3℃
  • 구름많음강진군26.7℃
  • 맑음밀양27.2℃
  • 맑음합천24.7℃
  • 구름많음여수28.3℃
  • 흐림양평25.6℃
  • 맑음흑산도27.8℃
  • 구름많음광양시26.9℃
  • 구름많음남원24.9℃
  • 맑음장수23.0℃
  • 흐림인천26.8℃
  • 맑음진도군27.2℃
  • 맑음정읍26.4℃
  • 구름많음수원25.3℃
  • 구름많음서울27.0℃
  • 맑음서산24.3℃
  • 흐림원주26.1℃
  • 맑음문경23.9℃
  • 맑음순천24.8℃
  • 구름많음대전27.0℃
  • 구름많음보성군26.2℃
  • 맑음천안23.7℃
  • 구름많음청송군24.5℃
  • 맑음거창24.6℃
  • 맑음보은23.8℃
  • 흐림강화24.1℃
  • 구름많음해남27.3℃
  • 맑음북부산26.5℃
  • 맑음금산25.8℃
  • 구름많음고흥26.3℃
  • 구름많음경주시24.6℃
  • 구름많음고창26.9℃
  • 맑음추풍령23.8℃
  • 구름많음철원24.0℃
  • 맑음홍성24.4℃
  • 구름많음울산25.0℃
  • 맑음김해시27.0℃
  • 구름많음울진25.2℃
  • 구름많음이천24.6℃
  • 구름많음대관령20.1℃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동해25.5℃
  • 맑음임실24.1℃
  • 흐림북강릉23.7℃
  • 흐림인제24.2℃
  • 구름많음충주24.4℃
  • 구름많음창원27.0℃
  • 구름많음영월23.3℃
  • 맑음부안26.4℃
  • 구름많음포항25.8℃
  • 흐림세종24.8℃
  • 구름많음울릉도24.6℃
  • 흐림속초24.9℃
  • 맑음함양군25.4℃
  • 구름많음장흥27.2℃
  • 맑음부산28.3℃
  • 맑음상주25.0℃
  • 구름많음제천23.0℃
  • 구름많음봉화23.6℃
  • 맑음전주27.2℃
  • 흐림파주24.6℃
  • 맑음양산시26.2℃
  • 구름많음백령도23.6℃
  • 구름많음부여25.8℃
  • 흐림동두천25.2℃
  • 맑음군산26.2℃
  • 맑음구미24.5℃
  • 맑음목포27.3℃
  • 맑음서청주23.6℃
  • 비서귀포27.4℃
  • 구름많음의성24.2℃
  • 맑음의령군25.2℃
  • 구름많음제주27.7℃
  • 맑음영광군26.2℃
  • 흐림고산26.2℃
  • 맑음북춘천25.7℃
  • 맑음순창군24.8℃
  • 구름많음진주25.3℃
  • 구름많음홍천25.2℃
  • 구름많음안동26.0℃
  • 흐림태백21.7℃
  • 구름많음완도27.0℃
  • 맑음고창군25.8℃
  • 구름많음통영27.4℃

첫날 최종 사전투표율 17.57%…19대보다 5.87%p 높은 역대 최고

장은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3-04 18:11:05
전남 28.11% 최고…전북(25.54) 광주(24.09%) 순
경기도 15.12% 최저…5일까지 30%↑ 역대 최고 예상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이 17.57%를 기록했다. 19대 대선, 21대 총선 첫날 투표율보다 크게 오른 역대 최고치다.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776만 7735명이 참여했다. 투표율은 17.57%로 집계됐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첫날 투표율(11.70%)보다 5.87%포인트(p) 높은 수치다. 가장 최근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인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첫날 투표율(12.14%)보다도 5.43%p 높다.  21대 총선 첫날 사전투표율 12.14%는 역대 첫날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였다.

지역별로는 전남 투표율이 28.11%로 가장 높다. 30%에 가까운 수치다. 전북(25.54%), 광주광역시(24.09%), 경북(20.99%), 강원(19.90%)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15.12%로 집계된 경기도다.

지난 19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지역별 최종 투표율을 보면 전남은 16.76%, 전북 15.06%, 광주 15.66%, 경북 12.77%, 강원 12.36%였다. 경기도는 10.90%를 기록했다. 21대 총선 땐 전남 18.18%, 전북 17.21%, 광주 15.42%, 경북 13.76%, 강원 13.88%였다. 경기도는 10.46%를 기록했다. 역대 다른 선거 사전투표 때도 호남 투표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지만 이번 투표에선 그 수치가 크게 올랐다.

선관위 등은 둘째 날인 5일 오후 6시까지 투표율을 합산하면 30%선을 넘어 역대 최고치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관측한다. 기존 사전투표율 최고치는 21대 총선의 26.69%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355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5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유권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5시 외출 허가 후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