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 구름많음부여23.6℃
  • 흐림창원22.7℃
  • 구름많음보령25.1℃
  • 구름많음영덕21.0℃
  • 구름많음청주23.7℃
  • 흐림목포23.0℃
  • 흐림서산23.6℃
  • 구름많음영월23.5℃
  • 흐림장수21.4℃
  • 흐림흑산도20.3℃
  • 흐림김해시22.6℃
  • 비제주20.5℃
  • 구름많음제천21.7℃
  • 흐림광양시23.0℃
  • 흐림금산23.2℃
  • 흐림북부산22.2℃
  • 구름많음홍성23.7℃
  • 흐림포항21.7℃
  • 흐림울산19.9℃
  • 흐림대구22.1℃
  • 흐림산청21.9℃
  • 흐림동해21.7℃
  • 흐림해남23.0℃
  • 흐림진도군22.9℃
  • 흐림부산21.5℃
  • 흐림경주시21.2℃
  • 흐림청송군21.3℃
  • 구름많음동두천23.2℃
  • 비서귀포21.1℃
  • 흐림북창원23.2℃
  • 구름많음이천23.5℃
  • 구름많음수원23.2℃
  • 구름많음인천23.9℃
  • 구름많음정선군21.2℃
  • 흐림의성22.1℃
  • 구름많음인제23.4℃
  • 흐림전주24.0℃
  • 구름많음남원23.2℃
  • 구름많음울릉도21.0℃
  • 흐림영천21.3℃
  • 흐림완도22.7℃
  • 구름많음안동23.0℃
  • 흐림남해22.2℃
  • 구름많음천안22.9℃
  • 구름많음순창군24.3℃
  • 구름많음파주22.8℃
  • 흐림대전23.5℃
  • 흐림영광군22.9℃
  • 흐림문경21.7℃
  • 구름많음양평22.6℃
  • 구름많음속초21.2℃
  • 구름많음백령도21.0℃
  • 흐림정읍24.7℃
  • 흐림진주22.9℃
  • 흐림장흥22.8℃
  • 구름많음북춘천23.8℃
  • 흐림고흥23.5℃
  • 흐림함양군22.3℃
  • 구름많음세종23.4℃
  • 구름많음춘천23.1℃
  • 구름많음북강릉20.7℃
  • 구름많음서청주23.0℃
  • 구름많음서울23.4℃
  • 흐림통영21.7℃
  • 흐림보은21.5℃
  • 흐림부안24.0℃
  • 구름많음밀양24.3℃
  • 흐림거제20.9℃
  • 흐림고창군23.2℃
  • 구름많음철원23.0℃
  • 흐림거창22.1℃
  • 흐림구미22.8℃
  • 흐림추풍령20.3℃
  • 흐림보성군23.4℃
  • 흐림강릉21.9℃
  • 흐림군산23.4℃
  • 흐림합천23.3℃
  • 구름많음봉화20.8℃
  • 흐림고창23.6℃
  • 흐림원주22.8℃
  • 구름많음강화23.0℃
  • 흐림강진군23.5℃
  • 흐림영주22.0℃
  • 흐림성산21.0℃
  • 구름많음홍천23.5℃
  • 흐림울진21.1℃
  • 흐림양산시22.1℃
  • 흐림상주23.0℃
  • 흐림태백17.9℃
  • 흐림임실23.5℃
  • 흐림대관령16.9℃
  • 흐림의령군23.7℃
  • 흐림순천23.4℃
  • 구름많음충주23.7℃
  • 흐림여수21.9℃
  • 흐림고산21.2℃
  • 흐림광주24.4℃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송창섭
기사승인 : 2022-03-01 20:18:24
지난달 말 미국서 사망…"우울증 최근 악화" 게임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별세했다. 향년 54세.

▲지난달 말 미국에서 별세한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NXC 제공]

넥슨 지주사 NXC는 1일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NXC 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등 굵직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 국내 대표적 게임 개발사다.

NXC는 "유가족 모두 황망한 상황이라 자세히 설명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다만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악화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조용히 고인을 보내드리려 하는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1968년생인 고인은 1991년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박사과정을 6개월 만에 그만두고는 2년 전인 1994년에 만든 넥슨을 국내 대표 게임사로 키워냈다.

'은둔의 경영자'로 불린 고인은 생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고, 당시 유행하던 컴퓨터를 이용한 온라인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게 돼 창업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송창섭 기자 realso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창섭
송창섭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