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창고에 보관된 침대 3000개와 2층짜리 공장 1개 동을 태워 7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7시 44분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