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6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고가도로와 주변 램프에서 1시간 정도 큰 교통지체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승용차 40대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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