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승선원 9명 모두 두통 및 전신통증을 호소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의 조사 결과 음주 운항에 따른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창원시 진해구 안골항을 출발한 이 배에는 선장 이외 낚시객 8명이 타고 있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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