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정은경 "25일까지 접종완료 70%"…일상회복 청신호

  • 맑음부여11.9℃
  • 맑음강진군13.2℃
  • 맑음순창군11.0℃
  • 맑음군산11.4℃
  • 맑음광주13.0℃
  • 맑음고흥14.1℃
  • 맑음동두천8.8℃
  • 맑음영광군12.2℃
  • 맑음임실12.3℃
  • 맑음보은10.7℃
  • 맑음장수9.0℃
  • 맑음봉화10.1℃
  • 맑음이천10.9℃
  • 맑음완도14.0℃
  • 맑음김해시13.0℃
  • 맑음합천13.1℃
  • 맑음거창11.7℃
  • 맑음진도군12.8℃
  • 맑음홍천9.7℃
  • 맑음대구11.6℃
  • 맑음의성11.7℃
  • 맑음서울9.2℃
  • 맑음함양군12.6℃
  • 맑음경주시12.2℃
  • 맑음북부산13.6℃
  • 맑음고창11.6℃
  • 맑음진주12.6℃
  • 맑음북강릉10.8℃
  • 맑음장흥13.9℃
  • 맑음부안12.2℃
  • 맑음영주9.8℃
  • 맑음정선군9.3℃
  • 맑음남원12.1℃
  • 맑음대관령7.9℃
  • 구름많음울릉도9.0℃
  • 맑음추풍령10.4℃
  • 맑음목포11.6℃
  • 맑음통영12.8℃
  • 맑음춘천10.2℃
  • 맑음포항13.4℃
  • 맑음북창원12.9℃
  • 맑음서귀포17.4℃
  • 맑음산청13.3℃
  • 맑음홍성10.7℃
  • 맑음여수13.4℃
  • 맑음순천12.0℃
  • 맑음북춘천8.3℃
  • 맑음보령11.9℃
  • 맑음광양시14.6℃
  • 맑음파주8.3℃
  • 맑음고산12.8℃
  • 맑음천안10.4℃
  • 맑음문경10.6℃
  • 맑음울산11.7℃
  • 맑음울진12.1℃
  • 맑음백령도7.5℃
  • 맑음강릉12.3℃
  • 맑음세종9.9℃
  • 맑음서산10.2℃
  • 맑음남해12.9℃
  • 맑음제천9.3℃
  • 맑음흑산도13.1℃
  • 맑음서청주10.4℃
  • 맑음청송군10.4℃
  • 맑음충주9.3℃
  • 맑음안동11.6℃
  • 맑음양산시15.1℃
  • 맑음해남13.0℃
  • 맑음동해10.7℃
  • 맑음영천12.4℃
  • 맑음대전11.8℃
  • 맑음수원9.5℃
  • 맑음의령군12.7℃
  • 맑음정읍11.0℃
  • 맑음철원7.2℃
  • 맑음강화8.0℃
  • 맑음태백8.2℃
  • 맑음밀양13.5℃
  • 맑음청주11.1℃
  • 맑음고창군11.4℃
  • 맑음영덕11.6℃
  • 맑음성산13.2℃
  • 맑음구미11.9℃
  • 맑음인제9.4℃
  • 맑음영월10.0℃
  • 맑음양평10.0℃
  • 맑음전주11.5℃
  • 맑음인천8.3℃
  • 맑음창원11.9℃
  • 맑음보성군13.6℃
  • 맑음원주9.0℃
  • 맑음상주12.3℃
  • 맑음거제12.1℃
  • 맑음속초10.6℃
  • 맑음부산13.7℃
  • 맑음금산10.3℃
  • 맑음제주14.4℃

정은경 "25일까지 접종완료 70%"…일상회복 청신호

김명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0-20 16:27:27
'위드코로나' 영국 확진자 5만 명 육박에 '신중론'도 이번 주말 안에 코로나19 예방접종 전국민 70% 완료가 실현될 전망이다. 11월 중 일상회복(위드코로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가운데)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번 달 23일에서 25일 사이에 70%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면역 형성기간인 14일이 지나는 11월 7-9일쯤 단계적 일상회복 돌입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는 "코로나19일상회복위원회에서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시기를 못박기보다 상황을 살피며 유동적으로 결정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도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지난 15일 밝힌 바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2주 연장을 발표했던 자리에서다.

20일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1571명을 기록했다. 지난 9일 이후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어, 4차 유행이 진정세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한국보다 먼저 '위드코로나'를 선택한 영국이 최근 치솟는 확진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만큼, 신중한 이행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다.

영국은 18일(현지시간) 일일 신규 확진자 4만8703명을 기록했고, 병원 치료를 대기 중인 환자 수 역시 57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7월부터 모임 인원 제한과 마스크 착용을 완화한 '위드코로나' 조치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보도했다.

그러나 오랜 방역조치에 지친 국민과 벼랑끝에 선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감안해, 한국의 일상회복과 방역규제 완화는 11월 뒤로 미뤄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높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