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북도 '청년 한부모' 자녀 양육비 대상 만 39세이하로 확대

  • 구름많음제천12.9℃
  • 구름많음강화12.1℃
  • 구름많음홍성13.5℃
  • 흐림정선군13.8℃
  • 구름많음광주17.2℃
  • 구름많음고창14.5℃
  • 구름많음정읍15.8℃
  • 흐림보령13.9℃
  • 구름많음동두천15.3℃
  • 흐림봉화11.7℃
  • 흐림전주16.3℃
  • 구름많음진주14.0℃
  • 흐림영광군15.0℃
  • 맑음이천15.8℃
  • 흐림남해15.4℃
  • 구름많음밀양16.8℃
  • 구름많음함양군13.4℃
  • 흐림성산17.3℃
  • 흐림대관령10.5℃
  • 흐림강릉17.8℃
  • 흐림청송군12.4℃
  • 맑음안동14.8℃
  • 박무울산15.1℃
  • 구름많음춘천14.8℃
  • 구름많음강진군14.4℃
  • 맑음수원12.6℃
  • 구름많음산청14.1℃
  • 구름많음여수15.8℃
  • 흐림고산17.4℃
  • 흐림북강릉16.0℃
  • 흐림창원15.5℃
  • 흐림보성군13.8℃
  • 흐림대전16.6℃
  • 구름많음서청주14.3℃
  • 구름많음해남16.6℃
  • 흐림광양시16.1℃
  • 흐림북부산15.9℃
  • 맑음문경13.3℃
  • 박무백령도10.4℃
  • 구름많음북춘천14.0℃
  • 맑음충주14.3℃
  • 맑음홍천14.9℃
  • 흐림영덕13.1℃
  • 맑음원주16.5℃
  • 흐림금산13.7℃
  • 구름많음청주18.7℃
  • 흐림군산13.1℃
  • 흐림거제15.5℃
  • 구름많음속초12.9℃
  • 흐림순천12.5℃
  • 흐림장흥13.8℃
  • 흐림장수12.3℃
  • 흐림고흥13.9℃
  • 비제주19.0℃
  • 구름많음남원14.7℃
  • 흐림양산시16.2℃
  • 흐림영천13.7℃
  • 구름많음철원13.9℃
  • 흐림경주시14.6℃
  • 구름많음대구16.0℃
  • 흐림임실14.8℃
  • 구름많음보은13.4℃
  • 구름많음의령군13.9℃
  • 구름많음인천14.9℃
  • 흐림동해16.5℃
  • 구름많음인제13.0℃
  • 구름많음파주12.6℃
  • 흐림진도군16.9℃
  • 구름많음세종16.5℃
  • 구름많음구미14.6℃
  • 구름많음합천15.2℃
  • 흐림울릉도14.5℃
  • 맑음양평15.5℃
  • 흐림김해시16.0℃
  • 구름많음영월14.9℃
  • 흐림북창원16.7℃
  • 비서귀포17.8℃
  • 구름많음추풍령12.8℃
  • 구름많음고창군14.5℃
  • 흐림흑산도15.6℃
  • 구름많음천안14.1℃
  • 구름많음순창군15.6℃
  • 흐림목포16.6℃
  • 흐림울진15.1℃
  • 흐림부안14.1℃
  • 구름많음서울17.7℃
  • 흐림통영15.6℃
  • 구름많음영주13.2℃
  • 구름많음의성14.0℃
  • 구름많음거창12.7℃
  • 구름많음상주14.6℃
  • 구름많음태백12.3℃
  • 맑음서산12.7℃
  • 구름많음완도15.6℃
  • 흐림포항16.1℃
  • 흐림부산16.9℃
  • 흐림부여14.8℃

경북도 '청년 한부모' 자녀 양육비 대상 만 39세이하로 확대

전주식 기자
기사승인 : 2021-08-18 10:02:51

경북도는 8월부터 기존 만 34세 이하 '청년 한 부모'를 대상으로 지급하던 자녀 양육비를 만 39세 이하 저소득 청년 한 부모까지 자녀 양육비를 확대·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한부모가족지원법'개정에 따라 올해 5월부터 만 2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한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당 월 5~10만 원의 자녀양육비를 추가 지원해왔다.

자녀양육비는 만 5세 이하 아동은 1명당 매월 10만원, 만 6~18세 이하 아동은 1명당 매월 5만원을 청년 한 부모에게 지급한다.

▲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 제공]


도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사회보장위원회에 급여수준의 적정성 등을 협의 완료했다. 또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에 기능을 탑재해 이번 달 20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며, 기존 한부모 가족 급여대상자는 별도 신청절차 없이 지급한다.

도는 이밖에도 자녀 대학입학금, 월동연료비, 자립정착금 등 자체사업을 통해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건전한 자녀양육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오는 10월 미혼모자가족시설을 개소해 이혼·사별 또는 미혼 임신여성의 분만의료 지원부터 무료 숙식제공, 자녀양육코칭, 직업훈련 등 자립지원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