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수도권 아파트값 상반기 13% 올라…19년래 최고

  • 구름많음부안29.1℃
  • 흐림합천22.0℃
  • 비울릉도25.7℃
  • 흐림구미23.7℃
  • 구름많음서청주26.8℃
  • 흐림상주22.8℃
  • 흐림고산26.5℃
  • 비울산22.7℃
  • 흐림남원25.3℃
  • 흐림속초24.7℃
  • 비수원25.3℃
  • 흐림양평23.6℃
  • 흐림성산27.7℃
  • 구름많음서산28.8℃
  • 흐림문경23.1℃
  • 흐림남해22.3℃
  • 흐림임실27.1℃
  • 흐림순창군26.8℃
  • 흐림추풍령22.1℃
  • 비창원22.8℃
  • 흐림함양군22.9℃
  • 맑음백령도26.0℃
  • 비서울24.5℃
  • 구름많음고창군30.1℃
  • 흐림거창22.0℃
  • 흐림충주26.2℃
  • 흐림통영23.5℃
  • 흐림영덕23.2℃
  • 흐림봉화23.1℃
  • 흐림진도군28.7℃
  • 흐림제천24.0℃
  • 흐림산청21.9℃
  • 흐림장흥24.9℃
  • 흐림목포28.2℃
  • 구름많음보은24.8℃
  • 흐림경주시22.6℃
  • 비대구21.9℃
  • 흐림동두천23.8℃
  • 흐림거제22.9℃
  • 흐림의성24.3℃
  • 비북부산22.7℃
  • 흐림순천23.2℃
  • 흐림장수24.3℃
  • 흐림철원23.4℃
  • 흐림춘천24.6℃
  • 흐림홍천25.3℃
  • 흐림보성군24.3℃
  • 구름많음흑산도29.5℃
  • 흐림군산28.7℃
  • 비부산22.9℃
  • 흐림영월26.1℃
  • 흐림양산시22.1℃
  • 흐림북창원23.3℃
  • 흐림영천21.8℃
  • 흐림광양시22.5℃
  • 구름많음영광군28.6℃
  • 흐림김해시22.1℃
  • 흐림해남27.6℃
  • 흐림광주28.1℃
  • 비포항23.8℃
  • 흐림원주26.2℃
  • 구름많음천안26.8℃
  • 흐림부여28.8℃
  • 흐림안동24.8℃
  • 흐림인천25.5℃
  • 흐림진주22.1℃
  • 흐림청송군23.6℃
  • 흐림태백21.6℃
  • 흐림강릉24.9℃
  • 흐림이천24.4℃
  • 흐림보령28.2℃
  • 흐림정선군24.8℃
  • 흐림제주28.0℃
  • 흐림울진23.4℃
  • 흐림영주23.0℃
  • 흐림완도26.4℃
  • 흐림고흥23.5℃
  • 흐림의령군21.5℃
  • 흐림동해24.8℃
  • 비서귀포28.2℃
  • 비북춘천24.8℃
  • 구름많음정읍29.4℃
  • 구름많음세종27.8℃
  • 흐림강화23.3℃
  • 구름많음고창29.7℃
  • 흐림청주28.3℃
  • 흐림밀양22.2℃
  • 흐림북강릉25.0℃
  • 흐림파주24.4℃
  • 구름많음홍성29.6℃
  • 흐림강진군24.7℃
  • 흐림대전28.4℃
  • 흐림여수23.5℃
  • 흐림대관령22.5℃
  • 흐림전주28.6℃
  • 흐림금산28.7℃
  • 흐림인제23.7℃

수도권 아파트값 상반기 13% 올라…19년래 최고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7-05 09:41:12
GTX 등 교통 호재 지역 급등…시흥시 가장 많이 올라 올해 상반기(1월~6월) 수도권 아파트값이 13% 올라 19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UPI뉴스 자료사진]

5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은 9.97% 올랐다. 지난해 1년치 상승률인 9.65%를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상반기에만 12.97% 올라 역시 지난해 연간 상승률(12.51%)를 추월했다. 상반기 기준 16.48%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2002년 이래 1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

경기도의 상반기 누적 상승률은 15.35%였다. 20% 이상 오른 지역은 시흥(24.53%), 고양(21.38%), 동두천(20.58%), 의정부(20.37%) 등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 기대감이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폭이 컸다.

상반기 전셋값도 1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5.54% 상승, 극심한 전세난을 겪었던 2011년(9.33%)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이 올 상반기 7.14% 급등하면서 매매와 전세 시장 과열을 이끌었다.

전국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높은 전셋값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시흥시(15.21%)였다. 시흥시는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아파트 매맷값과 전셋값 모두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이 됐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