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창립 43주년 맞은 일성건설 "기술혁신과 안전경영 강화"

  • 맑음임실28.8℃
  • 맑음부산24.7℃
  • 맑음의성29.8℃
  • 맑음남원29.1℃
  • 맑음서울30.3℃
  • 맑음청주29.3℃
  • 맑음강화26.7℃
  • 맑음북창원28.5℃
  • 맑음홍천28.8℃
  • 맑음성산25.0℃
  • 맑음안동28.7℃
  • 맑음수원29.0℃
  • 맑음추풍령27.7℃
  • 맑음양산시28.9℃
  • 맑음속초23.5℃
  • 맑음금산28.5℃
  • 맑음이천29.2℃
  • 맑음동두천30.5℃
  • 맑음여수25.8℃
  • 맑음고산23.2℃
  • 맑음강진군28.7℃
  • 맑음통영25.1℃
  • 맑음부안28.0℃
  • 맑음양평28.2℃
  • 맑음포항23.3℃
  • 맑음남해26.6℃
  • 맑음정선군29.1℃
  • 맑음군산26.9℃
  • 맑음고창군28.1℃
  • 맑음고흥27.4℃
  • 맑음문경27.8℃
  • 맑음영천27.7℃
  • 맑음태백27.6℃
  • 맑음김해시27.1℃
  • 맑음충주29.2℃
  • 구름많음장수28.6℃
  • 맑음제주26.3℃
  • 맑음울진23.1℃
  • 맑음전주29.1℃
  • 맑음인제28.4℃
  • 맑음제천28.3℃
  • 맑음영주27.7℃
  • 맑음청송군28.6℃
  • 맑음부여28.5℃
  • 맑음보성군26.9℃
  • 맑음정읍29.2℃
  • 맑음광양시27.9℃
  • 맑음동해23.2℃
  • 맑음장흥29.0℃
  • 맑음경주시27.3℃
  • 맑음파주29.3℃
  • 맑음강릉28.2℃
  • 맑음영광군27.1℃
  • 맑음인천25.8℃
  • 맑음백령도25.4℃
  • 맑음해남27.8℃
  • 맑음합천28.9℃
  • 맑음구미30.1℃
  • 맑음영덕24.4℃
  • 맑음대전29.5℃
  • 맑음북강릉27.1℃
  • 맑음보은27.0℃
  • 맑음철원29.3℃
  • 맑음순창군29.1℃
  • 맑음북부산26.9℃
  • 맑음서귀포25.7℃
  • 맑음산청28.8℃
  • 맑음완도28.3℃
  • 맑음원주28.8℃
  • 맑음서산28.5℃
  • 맑음천안28.8℃
  • 맑음순천28.4℃
  • 맑음밀양27.6℃
  • 맑음대구28.2℃
  • 맑음흑산도23.0℃
  • 맑음춘천28.3℃
  • 맑음창원27.1℃
  • 맑음북춘천28.1℃
  • 맑음보령28.9℃
  • 맑음울릉도23.1℃
  • 맑음의령군28.1℃
  • 맑음영월29.5℃
  • 맑음세종28.1℃
  • 맑음함양군29.8℃
  • 맑음홍성29.5℃
  • 맑음진주27.7℃
  • 맑음진도군26.8℃
  • 맑음서청주28.5℃
  • 맑음봉화28.0℃
  • 맑음울산24.9℃
  • 맑음거제25.6℃
  • 맑음광주29.2℃
  • 맑음목포25.6℃
  • 맑음거창29.0℃
  • 맑음고창28.2℃
  • 맑음대관령25.0℃
  • 맑음상주27.9℃

창립 43주년 맞은 일성건설 "기술혁신과 안전경영 강화"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6-30 15:07:51
기존 정비사업 외 민자도로⋅택지조성 등 사업 영역 확장
건설현장 재해 감축 박차…"전사적으로 안전 문화 확산"
일성건설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기술혁신과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강화에 적극 나선다.

▲ 유필상 일성건설 사장이 지난 22일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 [일성건설 제공]

일성건설은 지난 22일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기 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유필상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현장중심의 안전경영, 내실 경영의 체질화,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 준법경영 생활화를 언급했다. 특히 유 사장이 강조한 건 품질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이다.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한 기술 혁신, 건설현장 내에서는 안전 혁신을 꾀한다는 각오다.

일성건설은 연구·기술개발 전담부서인 ENG개발실을 바탕으로 품질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건축 정보 모델(BIM)을 활용해 기존 2차원 도면 환경에서 달성이 어려웠던 공사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 다양한 인증 및 평가를 통해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며, 혁신적인 건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별화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동선 방기천교 등 4개소 교량구조 개선공사, 기술형 입찰 및 민간투자사업, 기획사업 등 다방면으로 수주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주력사업이던 정비사업 외에 민자도로, 택지조성, 케이블카와 물류센터까지 사업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

안전경영 부문에서는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중대재해 ZERO·일반재해 50% 감축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험도별 현장 그룹화, 작업중지권제도 시행, CEO 현장점검 강화 등 철저한 안전보건 체계를 통해 일반재해는 전년 동기 대비 86%가량 줄어들었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일성건설의 안전경영은 단 1초도 멈추지 않는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현장 중심 안전실천의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근로자·고객·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사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