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차 5월 해외판매 67% 급증 vs 내수 12% '뚝'

  • 맑음여수20.8℃
  • 맑음충주18.2℃
  • 맑음대구15.7℃
  • 맑음동해17.1℃
  • 맑음완도19.2℃
  • 맑음거제17.4℃
  • 맑음구미16.5℃
  • 맑음영천14.5℃
  • 맑음제천15.3℃
  • 맑음대전21.3℃
  • 맑음울산15.4℃
  • 맑음포항17.2℃
  • 맑음광주21.4℃
  • 맑음밀양16.1℃
  • 맑음서산18.4℃
  • 맑음수원19.8℃
  • 박무목포20.2℃
  • 맑음인제13.5℃
  • 맑음양평19.0℃
  • 맑음금산17.6℃
  • 맑음경주시13.9℃
  • 맑음인천22.2℃
  • 맑음고창19.1℃
  • 구름많음순천19.2℃
  • 맑음부산18.6℃
  • 맑음파주19.1℃
  • 구름많음순창군20.0℃
  • 맑음고창군18.5℃
  • 맑음정읍19.0℃
  • 맑음안동16.5℃
  • 맑음원주19.1℃
  • 맑음세종19.4℃
  • 맑음북강릉16.3℃
  • 맑음영덕13.2℃
  • 맑음영주15.3℃
  • 맑음흑산도20.4℃
  • 맑음봉화12.4℃
  • 맑음임실18.1℃
  • 맑음추풍령15.3℃
  • 맑음남해18.4℃
  • 맑음천안18.0℃
  • 맑음거창15.0℃
  • 맑음제주20.1℃
  • 맑음김해시17.5℃
  • 맑음홍천15.6℃
  • 맑음보령18.4℃
  • 맑음울릉도17.9℃
  • 맑음고산19.7℃
  • 맑음군산20.5℃
  • 맑음영광군19.7℃
  • 맑음동두천20.3℃
  • 맑음태백11.2℃
  • 맑음서귀포19.2℃
  • 맑음속초16.9℃
  • 맑음진도군17.7℃
  • 맑음영월15.6℃
  • 맑음의성13.9℃
  • 맑음함양군16.0℃
  • 흐림합천17.8℃
  • 맑음강진군18.9℃
  • 맑음상주16.8℃
  • 맑음정선군13.4℃
  • 맑음부안19.7℃
  • 맑음철원18.5℃
  • 맑음대관령9.1℃
  • 맑음부여19.1℃
  • 흐림진주19.5℃
  • 흐림남원20.6℃
  • 맑음보은16.6℃
  • 맑음보성군20.8℃
  • 맑음전주20.8℃
  • 맑음강화19.2℃
  • 맑음이천19.0℃
  • 맑음서청주19.9℃
  • 맑음산청17.4℃
  • 구름많음장수15.9℃
  • 맑음장흥18.6℃
  • 맑음창원18.2℃
  • 맑음청주22.7℃
  • 맑음고흥19.0℃
  • 맑음북춘천15.9℃
  • 맑음서울22.7℃
  • 맑음광양시19.7℃
  • 맑음문경16.0℃
  • 맑음북창원19.3℃
  • 맑음의령군16.7℃
  • 맑음양산시17.4℃
  • 맑음청송군11.5℃
  • 맑음춘천16.8℃
  • 맑음성산18.6℃
  • 맑음북부산16.7℃
  • 맑음통영18.5℃
  • 맑음해남18.2℃
  • 맑음홍성19.2℃
  • 맑음강릉18.3℃
  • 맑음울진14.4℃
  • 박무백령도19.4℃

현대차 5월 해외판매 67% 급증 vs 내수 12% '뚝'

김혜란
기사승인 : 2021-06-01 16:47:34
반도체 수급난 휴업영향 내수 실적 뒷걸음 현대자동차가 5월 내수 성적이 반도체 수급난으로 뒷걸음칠 쳤다.

▲ 현대차 5월 실적 요약표 [현대차 제공]

1일 현대차는 5월 국내 6만2056대, 해외 26만107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32만312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4% 감소, 해외 판매는 67.7%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반도체 부족 현상이 뼈아팠다. 현대차는 이달 들어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는 아산공장을 사흘간 휴업한 것을 비롯해 울산 3공장과 4공장 2라인, 5공장 2라인도 각각 이틀씩 가동을 중단했다.

주요 차종으로는 그랜저가 7802대로 전년 동월 대비 41.8% 감소했다. △아반떼 6697대(28.6% 감소)△쏘나타 5131대(11.9% 감소) 등을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 스타리아와 아이오닉 5는 각각 3232대, 1919대 판매를 기록했다.

▲ 아이오닉 브랜드 제품 라인업 렌더링 이미지. 왼쪽부터 아이오닉 6, 아이오닉 7, 아이오닉 5. [현대차 제공]

현대차는 스타리아 투어러 모델의 일부 차량에서 문을 닫을 때 충격으로 창문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해 이번 주부터 해당 차량 600대를 대상으로 무상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아이오닉 5의 뒤를 잇는 전용전기차 '아이오닉 6'의 생산이 아산공장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현대차는 다음달 하계 휴가 기간을 활용해 아산 공장을 일시 휴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