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6월까지 집합제한업종 등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지원 지속

  • 맑음서귀포21.0℃
  • 맑음속초15.8℃
  • 맑음전주22.9℃
  • 맑음울릉도14.3℃
  • 맑음북창원21.2℃
  • 맑음파주22.3℃
  • 맑음인제23.1℃
  • 맑음추풍령21.0℃
  • 맑음춘천22.5℃
  • 맑음완도22.4℃
  • 맑음이천22.8℃
  • 맑음부여23.2℃
  • 맑음상주20.7℃
  • 맑음정선군23.0℃
  • 맑음북춘천22.1℃
  • 맑음서산23.7℃
  • 맑음창원20.2℃
  • 맑음봉화21.1℃
  • 맑음장흥21.3℃
  • 맑음남원23.7℃
  • 구름많음고창21.6℃
  • 맑음진도군20.9℃
  • 맑음동두천24.3℃
  • 구름많음대전23.3℃
  • 맑음순천21.6℃
  • 맑음영덕16.6℃
  • 맑음청송군20.9℃
  • 맑음임실23.2℃
  • 맑음강화22.0℃
  • 맑음군산22.9℃
  • 맑음강진군21.8℃
  • 맑음성산17.4℃
  • 맑음백령도15.5℃
  • 맑음광양시22.0℃
  • 맑음서울23.8℃
  • 맑음보은21.3℃
  • 맑음원주22.3℃
  • 맑음울산17.0℃
  • 맑음김해시23.1℃
  • 맑음문경21.0℃
  • 맑음태백18.5℃
  • 맑음거제18.8℃
  • 맑음함양군21.8℃
  • 맑음부안23.6℃
  • 맑음청주22.4℃
  • 맑음정읍22.2℃
  • 맑음수원22.7℃
  • 맑음광주23.9℃
  • 맑음강릉17.9℃
  • 구름많음금산22.1℃
  • 맑음부산19.4℃
  • 맑음포항16.3℃
  • 맑음대구19.8℃
  • 맑음고흥22.3℃
  • 맑음영주21.2℃
  • 맑음영광군21.3℃
  • 맑음고산18.6℃
  • 맑음충주23.0℃
  • 맑음의령군20.8℃
  • 맑음순창군22.6℃
  • 맑음안동21.2℃
  • 맑음흑산도20.3℃
  • 맑음제주18.0℃
  • 맑음홍성23.4℃
  • 맑음산청21.1℃
  • 맑음고창군21.8℃
  • 맑음영천19.2℃
  • 맑음대관령15.8℃
  • 맑음남해19.2℃
  • 맑음밀양21.6℃
  • 맑음통영19.7℃
  • 맑음여수18.9℃
  • 맑음양산시22.2℃
  • 맑음의성21.9℃
  • 맑음구미21.0℃
  • 맑음북강릉15.7℃
  • 맑음제천21.2℃
  • 맑음경주시18.4℃
  • 맑음세종21.4℃
  • 맑음천안22.4℃
  • 맑음보령20.4℃
  • 맑음목포19.9℃
  • 맑음영월24.4℃
  • 맑음서청주21.6℃
  • 맑음진주20.6℃
  • 맑음거창21.7℃
  • 맑음홍천23.4℃
  • 맑음합천21.6℃
  • 맑음양평22.7℃
  • 맑음북부산20.7℃
  • 맑음장수22.0℃
  • 맑음인천21.5℃
  • 맑음동해16.1℃
  • 맑음울진15.2℃
  • 맑음해남21.7℃
  • 맑음보성군20.3℃
  • 맑음철원23.5℃

6월까지 집합제한업종 등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지원 지속

강혜영
기사승인 : 2021-05-12 10:51:18
홍남기 "2025년까지 수출 스타트업·중기·소상공인 5만개씩 구현" 정부가 집합제한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 지원을 내달 말까지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아직 고용이 코로나19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만큼 경기회복이 고용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청년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7월부터 특수고용직 종사자 고용보험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마무리와 소득 파악 인프라 구축을 준비한다.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반도체, 소프트웨어(SW) 분야 인력 양성과 청년 대상 신기술 훈련(K-Digital Training Credit)도 강화한다.

규제샌드박스 적용 대상은 기존 ICT, 산업, 금융, 지역특구, 스마트도시 등 5개 분야에서 연구개발, 모빌리티 분야를 추가해 총 7개로 확대한다. 비대면, BIG3 스타트업,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자금 지원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출입 물류 동향 점검 및 대응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 고도화 방안도 논의됐다.

정부는 업당 물류비 지원 한도를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2배 상향하고 올해 해상·항공 운임 지원 규모를 70억 원에서 121억 원으로 확대한다.

홍 부총리는 "수출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관계부처·기관 등으로 구성된 수출입 물류 비상대응TF를 구성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주항로에는 임시선박을 월 2회 이상 투입하되 5월에는 6척을 투입하고, 유럽 항로에도 6월까지 1만60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선박 6척을 투입해 선복량을 추가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25년까지 수출 스타트업 5만 개, 수출 소상공인 수 5만 개, 온라인 및 기술수출 중소기업 5만 개 구현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고도화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홍 부총리는 "유형별로 신시장진출지원자금 최대 0.3%포인트 금리우대 지원, 보증료의 경우 0.3~0.5%포인트 낮은 보증료 적용, e-커머스 첨단물류단지 부지 제공 및 최대 60억 원의 설비투자비용 지원 등 다각적 지원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