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후 6시 기준 확진 54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 맑음진주12.3℃
  • 박무홍성13.4℃
  • 맑음충주12.5℃
  • 맑음해남10.8℃
  • 맑음구미16.2℃
  • 맑음성산14.7℃
  • 구름많음인천15.1℃
  • 맑음천안11.7℃
  • 맑음양산시14.5℃
  • 맑음북부산13.9℃
  • 맑음봉화9.2℃
  • 맑음북강릉17.0℃
  • 맑음창원18.5℃
  • 맑음고산18.0℃
  • 맑음영덕18.5℃
  • 맑음산청13.5℃
  • 맑음거제14.8℃
  • 맑음부여13.0℃
  • 맑음홍천12.6℃
  • 맑음고창12.5℃
  • 맑음임실11.6℃
  • 맑음전주15.5℃
  • 맑음제천11.0℃
  • 맑음원주14.6℃
  • 맑음인제12.2℃
  • 맑음철원12.5℃
  • 맑음파주11.0℃
  • 맑음보성군14.9℃
  • 맑음흑산도17.1℃
  • 맑음동해18.8℃
  • 맑음남원13.2℃
  • 맑음북춘천12.5℃
  • 맑음영광군13.0℃
  • 맑음통영14.8℃
  • 맑음춘천12.8℃
  • 맑음울진15.0℃
  • 맑음보령13.9℃
  • 맑음북창원17.3℃
  • 맑음청송군10.6℃
  • 맑음함양군12.6℃
  • 맑음수원12.9℃
  • 맑음밀양14.6℃
  • 맑음안동14.3℃
  • 맑음정읍13.9℃
  • 맑음백령도13.0℃
  • 맑음양평13.8℃
  • 맑음영월11.1℃
  • 맑음고흥12.2℃
  • 맑음광양시16.8℃
  • 맑음고창군12.9℃
  • 맑음속초17.1℃
  • 맑음대전14.7℃
  • 맑음보은11.8℃
  • 맑음태백10.2℃
  • 맑음순천11.6℃
  • 맑음의성11.5℃
  • 맑음김해시16.6℃
  • 맑음서귀포16.5℃
  • 맑음광주16.0℃
  • 맑음금산13.0℃
  • 맑음부안14.0℃
  • 맑음영천12.7℃
  • 맑음여수17.2℃
  • 맑음울릉도17.7℃
  • 맑음거창12.1℃
  • 맑음동두천13.0℃
  • 맑음남해16.0℃
  • 맑음대구16.3℃
  • 맑음울산17.8℃
  • 맑음장수11.0℃
  • 맑음강릉21.6℃
  • 맑음순창군12.5℃
  • 맑음합천13.4℃
  • 맑음제주17.7℃
  • 맑음의령군12.0℃
  • 맑음장흥12.3℃
  • 맑음청주16.3℃
  • 맑음완도14.2℃
  • 맑음상주16.1℃
  • 맑음포항20.2℃
  • 맑음이천13.3℃
  • 맑음목포15.5℃
  • 맑음문경14.7℃
  • 맑음강화13.0℃
  • 맑음부산18.5℃
  • 맑음서산12.8℃
  • 맑음군산14.0℃
  • 맑음대관령9.1℃
  • 맑음세종13.6℃
  • 맑음추풍령12.8℃
  • 맑음서청주12.4℃
  • 맑음영주12.5℃
  • 맑음경주시13.3℃
  • 맑음서울16.2℃
  • 맑음진도군10.8℃
  • 맑음정선군9.5℃
  • 맑음강진군12.9℃

오후 6시 기준 확진 54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21-04-28 19:29:08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직장, 학원, 가정 등 일상생활 공간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봄철 이동량까지 늘어나면서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4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13명보다 69명 적은 수치다.

▲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68명(67.6%), 비수도권이 176명(32.4%)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90명, 경기 155명, 부산·울산 각 31명, 경남 29명, 경북 26명, 인천 23명, 대구 16명, 강원·충남 각 11명, 전북·충북 각 6명, 광주 4명, 대전 3명, 전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7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62명이 늘어 확진자는 총 77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35명→797명→785명→644명→499명→512명→77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약 678명꼴로 나왔다.

이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648명에 달해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서울 관악구 한 사무실과 관련해 13명, 강남구 소재 학원에서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각각 나왔다. 또 인천공항 국립검역소 직원 5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초등학생 확진자를 고리로 일가족 6명이 감염됐다.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서는 지난 26일 입소해 전수검사를 받은 입영 장정 4명이 확진됐다.

제주도에서는 관광객 1명과 도민 2명 등 총 3명이 신규 확진됐다.

도쿄하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국제대회에 출전했다가 집단감염이 발생한 레슬링대표팀의 확진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