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올해 경제성장률 37년 만에 가장 높은 6.4% 기록 전망

  • 맑음목포27.7℃
  • 맑음함양군26.9℃
  • 맑음거제27.0℃
  • 맑음포항31.9℃
  • 맑음경주시29.9℃
  • 맑음고흥27.9℃
  • 구름많음천안25.8℃
  • 맑음영덕27.5℃
  • 맑음장흥26.8℃
  • 맑음완도26.6℃
  • 맑음부산28.2℃
  • 흐림제천25.1℃
  • 구름많음대전26.8℃
  • 맑음순창군28.4℃
  • 흐림원주25.9℃
  • 맑음대구29.7℃
  • 맑음밀양29.4℃
  • 구름많음수원26.4℃
  • 맑음남원28.4℃
  • 구름많음이천25.6℃
  • 구름많음여수27.9℃
  • 맑음광양시27.9℃
  • 맑음성산27.6℃
  • 흐림파주25.6℃
  • 맑음북부산28.8℃
  • 구름많음봉화24.5℃
  • 비서울26.1℃
  • 맑음통영26.8℃
  • 흐림대관령22.5℃
  • 맑음북창원28.8℃
  • 맑음울산29.3℃
  • 구름많음보은26.8℃
  • 맑음영천29.8℃
  • 비백령도23.3℃
  • 구름많음창원28.3℃
  • 흐림춘천26.3℃
  • 구름많음세종25.4℃
  • 구름많음인천26.0℃
  • 흐림속초26.9℃
  • 맑음진도군27.3℃
  • 박무흑산도25.3℃
  • 비청주27.4℃
  • 맑음거창27.2℃
  • 흐림철원25.4℃
  • 맑음부여27.1℃
  • 맑음의령군28.7℃
  • 구름많음울릉도27.1℃
  • 흐림동두천25.3℃
  • 구름많음영월25.6℃
  • 맑음영주24.9℃
  • 흐림홍천25.5℃
  • 맑음광주28.1℃
  • 구름많음임실26.9℃
  • 맑음고창군26.0℃
  • 구름많음안동28.3℃
  • 맑음합천28.3℃
  • 맑음김해시27.8℃
  • 흐림서산26.5℃
  • 구름많음홍성27.6℃
  • 맑음진주27.3℃
  • 맑음순천25.9℃
  • 맑음전주29.4℃
  • 흐림양평25.5℃
  • 맑음보성군27.4℃
  • 맑음추풍령26.3℃
  • 구름많음울진27.1℃
  • 맑음양산시29.2℃
  • 맑음부안27.9℃
  • 맑음구미28.5℃
  • 구름많음의성26.3℃
  • 구름많음인제25.3℃
  • 흐림강릉27.4℃
  • 맑음금산27.1℃
  • 흐림충주25.8℃
  • 맑음제주28.6℃
  • 구름많음동해27.0℃
  • 맑음영광군27.5℃
  • 맑음고창27.1℃
  • 구름많음장수25.2℃
  • 흐림보령27.1℃
  • 흐림강화25.4℃
  • 박무북춘천26.3℃
  • 구름많음태백23.8℃
  • 흐림정선군25.5℃
  • 맑음해남27.0℃
  • 맑음고산27.2℃
  • 흐림청송군27.7℃
  • 맑음정읍27.7℃
  • 흐림문경27.7℃
  • 흐림북강릉25.8℃
  • 맑음남해27.5℃
  • 구름많음서귀포28.4℃
  • 구름많음상주28.4℃
  • 구름많음군산28.1℃
  • 맑음산청27.4℃
  • 맑음강진군27.3℃
  • 구름많음서청주25.8℃

미국 올해 경제성장률 37년 만에 가장 높은 6.4% 기록 전망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4-07 11:28:59
IMF보고서 "미국 성장은 교역 파트너국에 큰 동력"
변이 바이러스·인플레 등 불안 요인도 무시 못해
대규모 경제부양책과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른 경제 정상화에 힘입어 미국은 올해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6.4%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IMF가 6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보고서는 이어 미국의 강한 경제 회복은 세계 경제회복에도 큰 자극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미국의 성장률은 올해 1월 추정치에서 1.3%P 올린 6.4%로 전망했고, 세계 경제 성장률도 0.5%P 올려 6% 성장을 예상했다.

▲쇼핑을 즐기고 있는 미국인들. [CNN 캡처]

보고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한 2조 달러의 경제부양책은 미국의 교역 파트너국에도 강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어 "각국이 팬데믹에 맞서 전례 없는 정책을 실시하면서 이번 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보다 상처를 적게 남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경제 회복은 수치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 일자리가 91만6000개 늘어났으며 제조업 분야의 활성도를 보여주는 구매관리자 지수(ISM)는 1983년 이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IMF의 기타 고피나스 리서치국장은 "경제 회복은 지구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겠지만 재정과 백신 접종률에 따라 회복 간극은 국가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고피나스 국장은 "변이 바이러스 등 아직도 경제 전망을 어둡게할 수 있는 불안정한 환경이 있다"면서 "재정 확대에 따른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도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