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오비맥주, 허브향 2.5도 밀맥주 '호가든 보타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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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허브향 2.5도 밀맥주 '호가든 보타닉' 출시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06 10:36:43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봄을 맞아 향긋한 허브향을 담은 '호가든 보타닉(Hoegaarden Botanic)'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 호가든의 새로운 제품 라인 '호가든 보타닉(Hoegaarden Botanic)' [오비맥주 제공]

호가든 보타닉은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일상 속 여유로움을 전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은은한 허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보타닉 라인의 첫 신제품인 '호가든 보타닉 레몬그라스 & 시트러스 제스트'는 벨기에 정통 양조방식에 싱그러운 레몬그라스와 시트러스 제스트의 천연 향료가 더해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의 밀맥주다.
 
호가든 보타닉 레몬그라스 & 시트러스 제스트는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보다 낮아진 2.5도 저도주다.

500mL 캔 제품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 마트에서는 4월 중순, 전국 편의점에서는 5월 초부터 만날 수 있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 장기화로 소비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2.5도 저도주인 호가든 보타닉을 탄생시켰다"면서 "향긋한 허브향이 매력적인 호가든 보타닉이 나른한 봄날을 상쾌하게 깨워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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