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봄방학 축제 젊은이들 몰려든 美 플로리다 변이 코로나 확산

  • 맑음영덕24.1℃
  • 맑음통영24.8℃
  • 맑음철원23.0℃
  • 맑음울진21.7℃
  • 맑음대전22.2℃
  • 구름많음광양시22.6℃
  • 구름많음장흥22.5℃
  • 맑음홍천23.4℃
  • 구름많음금산22.8℃
  • 맑음양평22.9℃
  • 맑음장수19.9℃
  • 맑음파주23.0℃
  • 맑음울릉도21.3℃
  • 구름많음함양군24.5℃
  • 맑음의성24.9℃
  • 맑음순창군22.5℃
  • 맑음정선군21.2℃
  • 맑음북춘천23.1℃
  • 구름많음울산24.4℃
  • 구름많음영광군20.4℃
  • 맑음남해23.2℃
  • 맑음부여23.3℃
  • 맑음부안20.2℃
  • 맑음제천21.6℃
  • 맑음동해21.1℃
  • 맑음거제22.9℃
  • 맑음김해시25.4℃
  • 구름많음고흥23.2℃
  • 맑음춘천23.7℃
  • 맑음상주23.7℃
  • 맑음부산25.6℃
  • 맑음청주23.5℃
  • 맑음경주시25.0℃
  • 맑음세종21.7℃
  • 맑음천안21.7℃
  • 구름많음밀양25.9℃
  • 맑음문경22.3℃
  • 맑음청송군23.5℃
  • 맑음군산20.2℃
  • 맑음봉화20.9℃
  • 구름많음전주22.1℃
  • 맑음강릉24.6℃
  • 맑음동두천21.7℃
  • 맑음안동23.5℃
  • 맑음목포20.5℃
  • 맑음양산시26.3℃
  • 구름많음성산21.5℃
  • 맑음서청주22.4℃
  • 맑음북부산25.0℃
  • 맑음보은22.0℃
  • 구름많음의령군24.4℃
  • 맑음영주22.0℃
  • 맑음추풍령21.5℃
  • 맑음홍성23.0℃
  • 맑음여수24.3℃
  • 구름많음거창23.6℃
  • 맑음북강릉24.1℃
  • 맑음이천22.3℃
  • 맑음대관령18.0℃
  • 구름많음남원22.7℃
  • 맑음서울22.7℃
  • 맑음고창군20.6℃
  • 맑음영월22.2℃
  • 구름많음진도군20.1℃
  • 맑음속초21.2℃
  • 맑음산청24.1℃
  • 맑음보령19.2℃
  • 맑음합천25.6℃
  • 구름많음임실21.1℃
  • 구름많음제주21.2℃
  • 맑음수원21.2℃
  • 맑음태백18.3℃
  • 맑음원주23.2℃
  • 맑음인제19.9℃
  • 맑음구미24.4℃
  • 구름많음완도22.5℃
  • 맑음백령도18.9℃
  • 구름많음흑산도18.8℃
  • 맑음대구25.4℃
  • 구름많음진주24.2℃
  • 맑음고창20.6℃
  • 맑음강화20.2℃
  • 구름많음북창원26.0℃
  • 맑음서산22.0℃
  • 구름많음해남21.3℃
  • 구름많음정읍21.9℃
  • 맑음포항26.1℃
  • 맑음광주22.8℃
  • 구름많음고산19.4℃
  • 구름많음강진군23.2℃
  • 구름많음창원24.9℃
  • 맑음충주22.5℃
  • 맑음인천21.9℃
  • 구름많음보성군24.0℃
  • 맑음서귀포22.8℃
  • 구름많음순천21.2℃
  • 맑음영천24.2℃

봄방학 축제 젊은이들 몰려든 美 플로리다 변이 코로나 확산

이원영
기사승인 : 2021-03-29 14:28:46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해…대확산 전조 우려 젊은이들이 봄방학 축제(스프링 브레이크)를 즐기는 명소인 미국 플로리다에서 코로나19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방문객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봄방학을 맞아 마이애미비치 등에 몰려든 휴양객들이 파티, 싸움, 기물 파손 등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관계 당국은 오후 8시 이후 통행 금지령을 내렸다. [AP 뉴시스]

방역 당국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5000명 이상 발생, 2주 전보다 8% 증가했다.

특히 전염성이 더욱 강한 영국발 변이 B.1.1.7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미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플로리다는 미국 전역의 코로나19 확산에 전초기지로 여겨져 대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

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지난달 중순부터 플로리다로 몰려들었는데 방역 당국에서 뒤늦게 오후 8시 이후 통행금지령을 내리는 등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마스크 의무 착용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플로리다는 백신 접종 속도도 다른 주들에 비해 더뎌 현재 약 15%가 완전 접종을 마쳤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