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차·실손 등 손해보험 소비자민원 11.8% 급증

  • 맑음영천17.3℃
  • 맑음함양군23.2℃
  • 맑음통영19.9℃
  • 맑음춘천25.9℃
  • 맑음광주24.9℃
  • 구름많음추풍령21.7℃
  • 맑음고창군21.7℃
  • 맑음북창원23.2℃
  • 구름많음장수20.4℃
  • 맑음진주22.7℃
  • 맑음서산22.8℃
  • 맑음동두천25.1℃
  • 맑음포항15.5℃
  • 맑음동해14.5℃
  • 맑음밀양22.9℃
  • 맑음영광군20.0℃
  • 맑음금산22.9℃
  • 맑음북춘천25.5℃
  • 맑음완도20.1℃
  • 맑음제천23.6℃
  • 맑음군산18.9℃
  • 맑음양산시21.0℃
  • 맑음대관령15.2℃
  • 맑음원주24.6℃
  • 구름많음보은22.8℃
  • 맑음거제16.8℃
  • 구름많음대전23.6℃
  • 맑음백령도17.2℃
  • 맑음서울26.1℃
  • 맑음울산15.6℃
  • 구름많음상주22.1℃
  • 구름많음부여24.6℃
  • 맑음청송군19.6℃
  • 맑음울진15.0℃
  • 맑음인제24.2℃
  • 맑음흑산도17.4℃
  • 맑음거창21.1℃
  • 맑음고창20.4℃
  • 구름많음충주24.1℃
  • 맑음파주24.0℃
  • 맑음홍성25.0℃
  • 맑음서귀포19.2℃
  • 맑음영주22.7℃
  • 구름많음세종24.2℃
  • 맑음해남19.3℃
  • 구름많음천안24.2℃
  • 맑음대구20.1℃
  • 맑음광양시21.5℃
  • 구름많음임실23.2℃
  • 맑음북강릉15.5℃
  • 맑음서청주23.2℃
  • 맑음강화20.8℃
  • 맑음김해시22.2℃
  • 맑음장흥20.0℃
  • 맑음순천20.6℃
  • 맑음양평24.5℃
  • 맑음문경22.7℃
  • 맑음태백17.7℃
  • 구름많음산청22.2℃
  • 맑음철원24.7℃
  • 맑음속초14.4℃
  • 맑음의성21.9℃
  • 맑음부산17.9℃
  • 맑음고산17.4℃
  • 맑음강릉17.9℃
  • 구름많음보령18.1℃
  • 맑음수원23.7℃
  • 맑음정선군25.2℃
  • 맑음여수18.4℃
  • 맑음영덕14.4℃
  • 맑음강진군20.3℃
  • 구름많음창원19.8℃
  • 맑음전주22.8℃
  • 구름많음청주25.2℃
  • 맑음고흥21.2℃
  • 맑음의령군23.1℃
  • 맑음구미22.6℃
  • 맑음홍천25.7℃
  • 맑음인천22.6℃
  • 맑음정읍21.6℃
  • 맑음부안18.3℃
  • 맑음남해20.8℃
  • 맑음이천25.0℃
  • 맑음남원22.8℃
  • 맑음진도군18.7℃
  • 맑음합천22.8℃
  • 맑음제주19.3℃
  • 맑음보성군21.3℃
  • 맑음목포18.6℃
  • 맑음성산17.5℃
  • 맑음경주시17.2℃
  • 맑음순창군24.7℃
  • 맑음안동22.4℃
  • 맑음영월25.6℃
  • 맑음북부산20.9℃
  • 맑음봉화21.4℃
  • 맑음울릉도12.9℃

차·실손 등 손해보험 소비자민원 11.8% 급증

안재성 기자
기사승인 : 2021-03-29 09:15:45
KDB생명 가장 많아…계약 10만건 당 분기별 민원 56~60건 지난해 보험사 민원이 7% 이상 늘어난 가운데 특히 손해보험사 민원은 두 자릿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은 총 6만7152건으로 전년 대비 7.3% 늘었다.

생명보험사 민원(2만9177건)이 1.9% 확대에 그친 반면 손보사 민원(3만7975건)은 11.8%나 급증했다. 사실상 보험사 민원 증가 규모의 대부분을 손보사가 차지한 것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의 손실이 커지면서 지난해 손해율 관리가 한층 강화된 탓에 민원이 크게 늘어난 것 같다"고 진단했다.

보험업계를 통틀어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보험사는 KDB생명이었다. KDB생명의 보유 계약 10만 건당 분기별 민원 빈도는 56.69∼60.34건으로 대형 보험사의 5~6배에 달했다.

'생보 빅3'의 분기별 민원 빈도는 삼성생명 7.5∼9.14건, 한화생명 7.00∼7.14건, 교보생명 8.18∼10.72건 등이었다.

KDB생명 관계자는 "단체 행사에 연계한 영업 과정에서 민원이 늘어난 듯하다"며 "외부적으로는 최근 성업 중인 보험민원 대행업체 탓도 보인다"고 말했다.

손보사 중에서는 캐롯손해보험의 보유 계약 10만 건당 분기별 민원 빈도가 18.98∼20.91건으로 가장 많았다.

'손보 빅4'의 분기별 민원 빈도는 삼성화재 7.82∼8.67건, 현대해상 7.08∼9.85건, KB손해보험 6.41∼7.89건, DB손해보험 5.96∼8.6건 등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안재성기자 seilen78@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