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94명…35일 만에 최다

  • 맑음고창21.7℃
  • 맑음창원24.7℃
  • 맑음북부산24.0℃
  • 맑음이천20.6℃
  • 맑음울진23.3℃
  • 맑음합천22.6℃
  • 맑음거창22.0℃
  • 맑음춘천20.3℃
  • 맑음목포19.9℃
  • 맑음동해22.7℃
  • 맑음임실21.3℃
  • 맑음영천23.3℃
  • 맑음강진군21.8℃
  • 맑음완도22.0℃
  • 맑음울릉도23.6℃
  • 맑음양평20.0℃
  • 맑음세종21.4℃
  • 맑음의성22.4℃
  • 맑음천안20.4℃
  • 맑음울산26.4℃
  • 맑음산청22.0℃
  • 맑음서귀포22.4℃
  • 맑음서청주20.5℃
  • 맑음철원19.8℃
  • 맑음고산19.6℃
  • 맑음보은20.9℃
  • 맑음성산23.7℃
  • 맑음포항25.3℃
  • 맑음금산20.6℃
  • 맑음양산시25.3℃
  • 맑음통영22.0℃
  • 맑음영월20.2℃
  • 맑음순창군20.6℃
  • 맑음흑산도21.4℃
  • 맑음고창군21.2℃
  • 맑음봉화20.7℃
  • 맑음대관령21.0℃
  • 맑음의령군22.5℃
  • 맑음진주22.2℃
  • 맑음남원20.7℃
  • 맑음인제18.8℃
  • 맑음북춘천20.6℃
  • 맑음제주22.9℃
  • 맑음군산21.1℃
  • 맑음정선군18.1℃
  • 맑음대전22.3℃
  • 맑음안동21.8℃
  • 구름많음속초24.8℃
  • 맑음정읍21.9℃
  • 맑음홍성21.9℃
  • 맑음여수20.8℃
  • 맑음영주21.7℃
  • 맑음거제23.8℃
  • 맑음파주19.6℃
  • 맑음강릉27.2℃
  • 맑음진도군21.9℃
  • 맑음청송군21.7℃
  • 맑음태백22.9℃
  • 맑음인천20.2℃
  • 맑음구미25.6℃
  • 맑음영광군20.8℃
  • 맑음장흥22.5℃
  • 맑음장수20.7℃
  • 맑음문경24.9℃
  • 맑음부안21.5℃
  • 맑음순천22.9℃
  • 맑음밀양23.2℃
  • 맑음추풍령21.5℃
  • 맑음김해시25.4℃
  • 맑음제천19.8℃
  • 맑음수원21.5℃
  • 맑음상주23.9℃
  • 맑음서울22.2℃
  • 맑음서산21.8℃
  • 맑음백령도19.3℃
  • 맑음고흥24.1℃
  • 맑음해남22.3℃
  • 맑음영덕27.1℃
  • 맑음대구24.9℃
  • 구름많음청주21.7℃
  • 맑음충주20.9℃
  • 맑음북강릉26.5℃
  • 맑음보령22.5℃
  • 맑음함양군22.1℃
  • 맑음부산25.1℃
  • 맑음전주22.5℃
  • 맑음광주21.6℃
  • 맑음부여20.1℃
  • 맑음경주시25.9℃
  • 구름많음강화21.6℃
  • 맑음북창원25.0℃
  • 맑음보성군22.5℃
  • 맑음남해21.9℃
  • 맑음광양시23.3℃
  • 맑음홍천20.0℃
  • 맑음동두천21.9℃
  • 맑음원주21.1℃

코로나19 신규확진 494명…35일 만에 최다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3-26 11:09:44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 16일째 400명대
사망자 7명 늘어 누적 1716명…위중증환자 11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4명 발생했다. 35일 만에 가장 많은 수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결정의 기준이 되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 수는 16일째 400명대다.

▲ 25일 서울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직원들이 검사 업무를 하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94명 늘어 누적 10만770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부터 428명→430명→494명으로 사흘간 400명대다. 그러나 이른바 '주말 효과'를 제외한다면 400명대는 이미 몇 주 동안 이어지고 있다.

이번 달 들어 400명 이하를 보인 날은 1, 2, 5, 8, 15, 16, 23일로, 5일(398명)을 제외하면 모두 주말 검사량 감소의 영향을 받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이었다.

특히 이날 신규 확진자는 500명에 근접했는데, 이는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일 만에 가장 많은 수다.

국내발생 환자는 471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을 평균 내면 414.3명으로, 지난 11일부터 2주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준(400~500명대)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18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121명, 인천 28명으로 수도권에서 336명(71.3%)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37명, 강원 24명, 대구 18명, 대전 13명, 경북 12명, 부산 11명, 충북 9명, 전북 3명, 광주·충남·전남·제주 각 2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환자는 23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8명, 방글라데시 5명, 파키스탄 3명, 필리핀 2명, 인도·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폴란드·오스트리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6424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1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71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70%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