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0명…22일만에 최다

  • 맑음의령군30.4℃
  • 맑음진도군24.9℃
  • 맑음보령27.5℃
  • 맑음서귀포24.5℃
  • 맑음대전27.1℃
  • 맑음해남28.0℃
  • 맑음금산27.1℃
  • 맑음제주24.4℃
  • 맑음추풍령26.7℃
  • 맑음대관령26.2℃
  • 맑음고흥29.1℃
  • 구름많음속초26.2℃
  • 구름많음춘천27.3℃
  • 맑음김해시32.7℃
  • 맑음철원26.5℃
  • 맑음문경29.4℃
  • 맑음강진군28.4℃
  • 맑음함양군29.9℃
  • 맑음구미30.7℃
  • 맑음부여26.9℃
  • 맑음청송군29.3℃
  • 맑음여수26.3℃
  • 구름많음홍성26.7℃
  • 맑음성산23.8℃
  • 맑음통영23.7℃
  • 맑음목포25.1℃
  • 구름많음강릉29.3℃
  • 맑음영월28.1℃
  • 맑음남원28.0℃
  • 맑음영천31.0℃
  • 맑음포항27.0℃
  • 맑음상주30.0℃
  • 맑음순천28.3℃
  • 맑음천안26.7℃
  • 맑음양산시32.8℃
  • 맑음흑산도24.5℃
  • 맑음장흥29.0℃
  • 맑음영주28.9℃
  • 맑음진주29.6℃
  • 맑음태백28.5℃
  • 구름많음청주27.0℃
  • 맑음산청30.0℃
  • 맑음세종26.3℃
  • 맑음의성29.4℃
  • 맑음남해27.4℃
  • 맑음울산31.6℃
  • 구름많음서산26.0℃
  • 맑음완도28.9℃
  • 맑음영덕29.7℃
  • 맑음보성군27.7℃
  • 구름많음울릉도26.4℃
  • 맑음동두천27.0℃
  • 맑음부산23.3℃
  • 맑음서울26.6℃
  • 맑음안동28.7℃
  • 맑음고창군26.6℃
  • 구름많음북강릉26.0℃
  • 맑음보은27.1℃
  • 맑음제천26.9℃
  • 맑음북창원31.7℃
  • 맑음거창29.9℃
  • 맑음정읍26.6℃
  • 맑음북부산31.2℃
  • 구름많음수원26.2℃
  • 맑음광양시29.4℃
  • 맑음순창군27.6℃
  • 맑음파주27.0℃
  • 맑음고창27.0℃
  • 맑음고산21.6℃
  • 구름많음이천26.5℃
  • 맑음군산26.6℃
  • 맑음광주27.8℃
  • 맑음원주26.9℃
  • 구름많음북춘천27.4℃
  • 맑음서청주26.7℃
  • 맑음장수27.0℃
  • 맑음영광군26.1℃
  • 맑음경주시31.3℃
  • 구름많음양평26.9℃
  • 구름많음홍천26.8℃
  • 맑음인천24.5℃
  • 맑음거제29.1℃
  • 맑음정선군28.2℃
  • 맑음합천30.8℃
  • 구름많음인제26.8℃
  • 맑음전주28.2℃
  • 맑음창원30.2℃
  • 맑음부안27.1℃
  • 맑음충주27.4℃
  • 맑음백령도20.7℃
  • 맑음임실27.5℃
  • 맑음대구30.7℃
  • 맑음밀양31.7℃
  • 맑음동해26.5℃
  • 맑음울진23.9℃
  • 맑음강화24.9℃
  • 맑음봉화28.6℃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0명…22일만에 최다

강혜영
기사승인 : 2021-03-13 10:00:31
서울 138명·경기 160명·경남 61명 등 지역 474명…해외 16명
일주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 428명…2.5단계 기준 재진입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에 육박했다.

▲ 지난 10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0명 증가해 누적 9만5176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22일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전날(488명)에 이어 이틀 연속 500명에 근접했다.

지난 일주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428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전국 400명~500명 이상)에 진입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이 474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8명, 경기 160명, 인천 26명 등 수도권에서 총 324명(68.4%)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61명, 강원 18명, 부산 17명, 충북 16명, 경북 12명, 대구·충남 각 9명, 광주·전북 각 2명, 대전·울산·전남·제주 각 1명 등 총 150명이 나왔다.

사우나, 아동시설 등에서 집단 감염이 지속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골프장-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지난 9일 이후 45명으로 늘었다. 서울에서도 도봉구 아동시설에서도 누적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동구 교회(14명)와 은평구 학원(14명)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6명으로 전날(21명) 대비 5명 줄었다. 이 가운데 외국인이 10명, 내국인이 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667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5%다. 위중증 환자는 1명 줄어 126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97명 감소한 6884명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3만4118건으로 직전일(3만5679건) 대비 1561건 적다.

양성률은 1.44%(3만4118명 중 490명)로 직전일 1.37% 대비 소폭 상승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