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BAT "2030년 100% 재생 전기,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 맑음서산18.2℃
  • 맑음고흥20.9℃
  • 맑음제주17.8℃
  • 맑음부안17.1℃
  • 맑음북춘천25.2℃
  • 맑음전주18.5℃
  • 맑음제천20.5℃
  • 맑음구미22.8℃
  • 맑음의령군22.8℃
  • 맑음울진15.5℃
  • 맑음여수22.5℃
  • 맑음밀양23.8℃
  • 맑음동두천24.3℃
  • 맑음인천17.8℃
  • 맑음순천19.9℃
  • 맑음부산20.0℃
  • 맑음울릉도14.2℃
  • 맑음임실17.5℃
  • 맑음함양군20.6℃
  • 맑음철원24.3℃
  • 맑음강릉20.1℃
  • 맑음수원18.7℃
  • 맑음태백17.5℃
  • 맑음광양시21.2℃
  • 맑음진도군16.8℃
  • 맑음양산시23.2℃
  • 맑음정읍19.0℃
  • 맑음금산19.3℃
  • 맑음파주21.4℃
  • 맑음원주21.5℃
  • 맑음대구23.4℃
  • 맑음장수16.7℃
  • 맑음창원22.9℃
  • 맑음영월21.6℃
  • 맑음보성군20.4℃
  • 맑음순창군19.1℃
  • 맑음김해시22.8℃
  • 맑음목포17.2℃
  • 맑음장흥20.3℃
  • 맑음안동22.2℃
  • 맑음경주시22.8℃
  • 맑음포항17.8℃
  • 맑음대전21.6℃
  • 맑음합천23.1℃
  • 맑음북부산23.7℃
  • 맑음영광군17.0℃
  • 맑음거창21.4℃
  • 맑음상주22.0℃
  • 맑음백령도17.0℃
  • 맑음군산15.2℃
  • 맑음문경21.2℃
  • 맑음동해16.1℃
  • 맑음청송군21.8℃
  • 맑음강화19.0℃
  • 맑음산청20.8℃
  • 맑음의성22.6℃
  • 맑음북창원23.5℃
  • 맑음춘천25.4℃
  • 맑음고산15.7℃
  • 맑음영주20.9℃
  • 맑음성산19.4℃
  • 맑음남해21.9℃
  • 맑음보령15.8℃
  • 맑음인제23.8℃
  • 맑음완도19.4℃
  • 맑음북강릉18.6℃
  • 맑음추풍령20.6℃
  • 맑음홍성18.8℃
  • 맑음봉화21.1℃
  • 맑음진주22.3℃
  • 맑음이천20.1℃
  • 맑음영덕16.5℃
  • 맑음강진군19.7℃
  • 맑음영천21.8℃
  • 맑음대관령20.0℃
  • 맑음청주22.5℃
  • 맑음천안20.5℃
  • 맑음고창군17.8℃
  • 맑음서울21.3℃
  • 맑음해남19.4℃
  • 맑음충주21.2℃
  • 맑음서귀포20.7℃
  • 맑음흑산도16.2℃
  • 맑음부여19.9℃
  • 맑음보은20.8℃
  • 맑음정선군22.9℃
  • 맑음남원19.0℃
  • 맑음세종19.7℃
  • 맑음서청주21.6℃
  • 맑음속초16.5℃
  • 맑음울산22.4℃
  • 맑음광주19.4℃
  • 맑음거제21.7℃
  • 맑음통영21.5℃
  • 맑음고창17.8℃
  • 맑음홍천23.9℃
  • 맑음양평22.9℃

BAT "2030년 100% 재생 전기,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이종화
기사승인 : 2021-03-12 15:57:46
▲ BAT그룹 로고

BAT코리아는 BAT그룹의 '202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BAT코리아는 환경 분야에 강화된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BAT는 지난해 3월 기업 목표인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실현하기 위한 장기적인 ESG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 1년 동안 이뤄낸 유의미한 주요 성과를 이번 보고서에 담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BAT그룹은 전 세계 비연소 제품군 소비자 총 135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말 비연소 제품군 소비자는 전년 대비 300만명 늘었고,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이밖에 재생에너지 비중 26% 달성, 전체 탄소 배출량 30% 이상 저감, 여성 임원 비율 38% 달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

BAT는 2050년까지 전 사업 내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오는 2030년까지 모든 사업 활동에서 발생한 배출 가스에 대한 탄소 중립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 사업 파트너 협업을 기후 변화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담배 농가에도 탄소 발생 저감 농법을 장려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BAT는 기존 수자원 재활용 목표를 예정보다 빨리 달성함에 따라, 기준을 상향 설정해 오는 2025년까지 수자원의 30%를 재활용한다는 새로운 목표도 제시했다. 모든 생산 공장에서 수질관리동맹(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 인증을 100% 완료할 계획이다.

잭 보울스(Jack Bowles) BAT그룹 최고경영자(CEO)는 "BAT를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ESG 보고서는 BAT가 일궈낸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고 있다"며 "모든 영역에 걸쳐 더 확대된 ESG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