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국무·국방장관 17일 방한…5년 만에 2+2회담 개최

  • 구름많음의성32.5℃
  • 구름많음고창군31.4℃
  • 맑음울릉도30.9℃
  • 구름많음금산31.6℃
  • 맑음양산시34.3℃
  • 구름많음고흥31.2℃
  • 구름많음강진군30.7℃
  • 맑음추풍령30.7℃
  • 구름많음태백29.6℃
  • 흐림동두천27.5℃
  • 비전주30.5℃
  • 구름많음합천33.3℃
  • 구름많음진주31.8℃
  • 구름많음강릉30.3℃
  • 맑음제주32.4℃
  • 구름많음상주32.9℃
  • 구름많음안동31.2℃
  • 흐림영월28.9℃
  • 구름많음함양군32.8℃
  • 흐림북춘천29.9℃
  • 구름많음문경30.7℃
  • 맑음포항34.4℃
  • 구름많음철원30.0℃
  • 구름많음남원31.3℃
  • 흐림양평26.7℃
  • 흐림천안30.2℃
  • 구름많음영광군30.6℃
  • 구름많음정선군29.7℃
  • 흐림강화25.6℃
  • 구름많음광주30.6℃
  • 구름많음흑산도28.6℃
  • 구름많음보은29.0℃
  • 구름많음군산30.4℃
  • 맑음완도31.9℃
  • 구름많음대구33.2℃
  • 흐림원주28.5℃
  • 맑음영덕34.0℃
  • 구름많음순창군29.6℃
  • 구름많음백령도26.0℃
  • 흐림북강릉29.9℃
  • 맑음의령군32.8℃
  • 구름많음부안31.4℃
  • 구름많음봉화29.6℃
  • 흐림홍천26.0℃
  • 맑음여수29.8℃
  • 구름많음서귀포31.7℃
  • 맑음보성군31.2℃
  • 구름많음구미33.2℃
  • 흐림춘천28.9℃
  • 천둥번개서울26.0℃
  • 구름많음청주31.5℃
  • 맑음부산30.8℃
  • 맑음창원31.6℃
  • 구름많음광양시32.6℃
  • 구름많음진도군28.9℃
  • 흐림수원26.9℃
  • 맑음남해30.3℃
  • 맑음영천32.7℃
  • 맑음북창원32.4℃
  • 구름많음장수29.7℃
  • 구름많음고창28.0℃
  • 구름많음장흥30.2℃
  • 맑음성산30.0℃
  • 흐림인제29.9℃
  • 비홍성29.5℃
  • 구름많음동해27.0℃
  • 구름많음산청32.1℃
  • 구름많음거창32.9℃
  • 구름많음이천29.0℃
  • 흐림파주26.7℃
  • 맑음울산33.6℃
  • 맑음북부산32.4℃
  • 맑음거제29.3℃
  • 맑음고산29.2℃
  • 구름많음서청주30.3℃
  • 맑음김해시33.5℃
  • 흐림대관령24.7℃
  • 구름많음세종30.4℃
  • 흐림서산27.1℃
  • 맑음통영30.6℃
  • 구름많음밀양34.5℃
  • 구름많음부여29.8℃
  • 구름많음대전31.2℃
  • 구름많음임실29.5℃
  • 흐림보령28.5℃
  • 구름많음순천29.5℃
  • 구름많음목포29.5℃
  • 구름많음영주30.5℃
  • 흐림속초29.3℃
  • 구름많음해남30.5℃
  • 구름많음충주29.7℃
  • 천둥번개인천25.9℃
  • 맑음경주시35.4℃
  • 구름많음정읍31.6℃
  • 구름많음청송군32.6℃
  • 맑음울진29.2℃
  • 구름많음제천28.7℃

美 국무·국방장관 17일 방한…5년 만에 2+2회담 개최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3-10 22:43:22
정의용 외교부 장관⋅서욱 국방부 장관과 회담 예정 미국 외교안보 라인의 핵심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17일 한국을 방문한다.

▲ 지난달 4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브리핑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AP 뉴시스]

10일 정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오는 17~18일 한국을 방문해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스틴 국방장관도 같은 날 한국을 방문해 19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문다. 오는 17일 서욱 국방부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가진 뒤 18일 제5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미 간 2+2회담이 열리는 것은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정부는 "한반도 문제·지역·글로벌 협력에 대한 양국간 소통과 공조를 강화하고, 한미동맹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 7일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을 타결했는데, 이번 방한에서 양국 외교수장의 합의문 가서명 가능성이 제기된다. 대북정책을 검토 중인 바이든 정부가 북한, 북핵 문제에 대해 진전된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