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국무·국방장관 17일 방한…5년 만에 2+2회담 개최

  • 흐림고흥20.4℃
  • 구름많음광주18.7℃
  • 흐림경주시24.0℃
  • 흐림순천19.3℃
  • 흐림군산14.8℃
  • 흐림제주17.8℃
  • 흐림원주18.4℃
  • 흐림정선군20.4℃
  • 구름많음봉화21.8℃
  • 흐림상주18.6℃
  • 흐림보은17.4℃
  • 구름많음포항24.9℃
  • 구름많음의령군23.0℃
  • 흐림대전17.6℃
  • 흐림순창군18.4℃
  • 흐림남해22.3℃
  • 맑음부산21.4℃
  • 구름많음북창원24.0℃
  • 흐림강진군19.3℃
  • 흐림영월19.4℃
  • 흐림고산16.8℃
  • 흐림해남17.9℃
  • 흐림북춘천18.8℃
  • 흐림홍천19.2℃
  • 흐림진도군17.6℃
  • 흐림보령13.5℃
  • 흐림정읍16.5℃
  • 흐림수원15.5℃
  • 흐림함양군21.5℃
  • 흐림영광군15.5℃
  • 흐림속초22.4℃
  • 흐림영주19.9℃
  • 흐림철원15.9℃
  • 구름많음밀양24.3℃
  • 흐림광양시22.6℃
  • 흐림서청주18.1℃
  • 구름많음합천24.5℃
  • 비서울15.9℃
  • 구름많음강릉25.0℃
  • 흐림구미21.3℃
  • 흐림완도19.9℃
  • 흐림서산14.8℃
  • 구름많음여수19.7℃
  • 흐림춘천18.8℃
  • 흐림부여15.6℃
  • 구름많음태백19.7℃
  • 흐림임실16.6℃
  • 흐림거창20.8℃
  • 흐림양평17.9℃
  • 구름많음진주23.3℃
  • 구름많음청송군23.0℃
  • 구름많음안동23.0℃
  • 구름많음울산20.3℃
  • 흐림서귀포20.3℃
  • 맑음북부산22.1℃
  • 비흑산도13.6℃
  • 흐림인천12.4℃
  • 흐림남원19.4℃
  • 흐림부안15.7℃
  • 흐림천안18.2℃
  • 흐림고창15.6℃
  • 흐림산청20.5℃
  • 흐림통영20.6℃
  • 흐림장흥20.2℃
  • 흐림거제20.4℃
  • 흐림보성군19.4℃
  • 구름많음동해22.7℃
  • 구름많음대관령16.3℃
  • 흐림제천16.9℃
  • 흐림금산17.5℃
  • 흐림동두천15.1℃
  • 흐림청주18.7℃
  • 구름많음영천23.3℃
  • 흐림파주15.1℃
  • 흐림인제18.5℃
  • 구름많음울릉도18.1℃
  • 흐림성산18.2℃
  • 흐림목포15.2℃
  • 구름많음양산시21.9℃
  • 흐림고창군15.6℃
  • 구름많음김해시22.5℃
  • 흐림강화12.6℃
  • 흐림충주19.1℃
  • 구름많음의성24.3℃
  • 구름많음울진26.9℃
  • 흐림추풍령16.9℃
  • 흐림문경19.6℃
  • 구름많음영덕24.6℃
  • 맑음창원23.0℃
  • 구름많음북강릉24.7℃
  • 흐림이천18.5℃
  • 흐림홍성15.7℃
  • 비전주15.3℃
  • 흐림세종17.5℃
  • 흐림장수17.2℃
  • 구름많음대구24.2℃
  • 흐림백령도8.1℃

美 국무·국방장관 17일 방한…5년 만에 2+2회담 개최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3-10 22:43:22
정의용 외교부 장관⋅서욱 국방부 장관과 회담 예정 미국 외교안보 라인의 핵심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17일 한국을 방문한다.

▲ 지난달 4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브리핑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AP 뉴시스]

10일 정부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오는 17~18일 한국을 방문해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스틴 국방장관도 같은 날 한국을 방문해 19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문다. 오는 17일 서욱 국방부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가진 뒤 18일 제5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미 간 2+2회담이 열리는 것은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정부는 "한반도 문제·지역·글로벌 협력에 대한 양국간 소통과 공조를 강화하고, 한미동맹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 7일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을 타결했는데, 이번 방한에서 양국 외교수장의 합의문 가서명 가능성이 제기된다. 대북정책을 검토 중인 바이든 정부가 북한, 북핵 문제에 대해 진전된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