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1-01-12 13:15:33
롯데호텔은 각 지역 특산품을 엄선해 '2021 설 명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는 횡성 명품 한우, 간장게장, 전통 섶장 굴비 세트 등을 준비했다.
▲ 롯데호텔 2021년 설 명품 선물세트 [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 흑돼지 삼겹살과 목살, 제주산 은갈치와 옥돔 등을, 롯데호텔 울산은 청도 명감과 상주 곶감 세트 등을 판매한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은 시그니처향을 담은 디퓨저 등 PB 상품을 선보였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비대면 명절을 권장했던 지난 추석, 시그니엘 서울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이상 증가했다"며 "지난 한 주간 설 선물세트를 사전 판매 중인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도 상품 문의가 부쩍 늘어 달라진 설 풍속을 체감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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