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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예령…딸 김수현·사위 윤석민과 일상공개

김지원
기사승인 : 2020-12-23 09:26:21
배우 김예령이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예령이 합류했다.

김예령은 한국 나이 55세, 데뷔 29년 차 배우로, 동안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최강 동안인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또 손자가 있다고 털어놓으며, '할머니 경력 5년'이라고 밝혀 다시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예령의 집에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VCR로 본 출연진은 "어떤 관계냐", "남편이 너무 어리지 않나", "남편이냐", "아들은 아닌 것 같다"라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윤석민은 김예령의 사위였다. 윤석민은 집에 들어와 냉장고를 열며, 김예령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다. 또한 김수현은 엄마 김예령에게 잔소리 폭격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예령은 '돌싱' 사실을 고백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돌싱 김예령에게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은 연애를 추천했다.

김예령은 스튜디오에서 재밌고, 즐거운 그리고 외모는 상관이 없다고 이상형을 털어놓았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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