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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윤종훈 "펜트하우스 김소연, 실제론 천사"

김지원
기사승인 : 2020-12-03 10:04:26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윤종훈이 김소연을 천사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 3일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배우 윤종훈.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배우 윤종훈이 출연했다. 윤종훈은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김소연 분)의 남편이자 오윤희(유진 분)의 첫사랑인 의사 하윤철 역을 맡고 있다.

DJ 김영철은 '욕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드라마'라고 '펜트하우스'를 설명했다. 이어 '천서진 남편, 하박사'라고 윤종훈을 소개했다.

윤종훈은 김영철과 '펜트하우스' 활약상 음성을 들었다. 김영철은 "윤종훈도 연기를 너무 잘하지만 김소연 정말 대단하다. 김소연은 연기 전후가 다르지 않냐"고 물었다.

윤종훈은 "그렇다. 같은 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르다. 너무 선하고, 감히 말씀드리면 제가 같이 한 배우 중에 톱급 안에 드는 천사다. 우리 소연 누나는 항상 존댓말을 써주신다"라고 답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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