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0년전과 다른 위상" 쏘렌토, 영국 매체 선정 '올해의 차'

  • 흐림수원19.3℃
  • 구름많음합천25.9℃
  • 구름많음북부산24.6℃
  • 흐림광주19.6℃
  • 흐림영광군19.0℃
  • 박무백령도15.4℃
  • 구름많음포항25.6℃
  • 흐림거제23.4℃
  • 구름많음울릉도20.4℃
  • 흐림원주20.7℃
  • 흐림해남20.1℃
  • 흐림강화18.0℃
  • 흐림광양시22.7℃
  • 흐림성산20.9℃
  • 구름많음북창원25.6℃
  • 흐림홍성21.1℃
  • 흐림홍천20.9℃
  • 흐림보은21.0℃
  • 흐림강진군22.0℃
  • 흐림제주20.3℃
  • 흐림춘천20.1℃
  • 연무인천18.7℃
  • 흐림목포18.1℃
  • 흐림순창군19.6℃
  • 흐림충주19.2℃
  • 흐림여수21.2℃
  • 흐림순천21.8℃
  • 흐림진도군20.4℃
  • 구름많음부산23.5℃
  • 구름많음대관령20.6℃
  • 흐림서청주19.7℃
  • 흐림세종20.9℃
  • 흐림산청24.5℃
  • 구름많음양산시25.3℃
  • 흐림전주21.7℃
  • 박무흑산도15.0℃
  • 맑음청송군23.3℃
  • 흐림고창19.6℃
  • 흐림남해23.3℃
  • 흐림임실21.2℃
  • 흐림서산18.3℃
  • 구름많음추풍령23.2℃
  • 흐림문경22.4℃
  • 흐림제천19.5℃
  • 흐림함양군25.4℃
  • 흐림천안20.0℃
  • 구름많음대구24.7℃
  • 흐림보성군21.5℃
  • 흐림부안21.2℃
  • 흐림철원20.3℃
  • 흐림파주20.3℃
  • 구름많음상주23.8℃
  • 흐림영덕22.8℃
  • 구름많음울산24.1℃
  • 구름많음김해시25.2℃
  • 연무서울21.0℃
  • 흐림고창군19.8℃
  • 흐림청주21.1℃
  • 흐림태백20.5℃
  • 흐림부여21.5℃
  • 흐림정읍20.3℃
  • 구름많음영천24.3℃
  • 흐림고산17.5℃
  • 구름많음밀양25.7℃
  • 흐림북춘천20.1℃
  • 흐림장수22.4℃
  • 흐림대전22.1℃
  • 흐림보령18.1℃
  • 구름많음거창25.9℃
  • 흐림군산19.5℃
  • 흐림동두천21.2℃
  • 흐림봉화20.4℃
  • 흐림남원22.0℃
  • 구름많음구미25.7℃
  • 구름많음경주시25.1℃
  • 흐림완도21.5℃
  • 흐림고흥22.8℃
  • 흐림서귀포20.6℃
  • 구름많음창원23.2℃
  • 구름많음동해20.6℃
  • 흐림통영20.5℃
  • 구름많음의성24.6℃
  • 구름많음의령군25.8℃
  • 흐림금산22.7℃
  • 흐림영월22.0℃
  • 흐림영주19.7℃
  • 흐림정선군21.4℃
  • 구름많음안동22.2℃
  • 흐림울진22.0℃
  • 흐림장흥22.2℃
  • 구름많음인제21.0℃
  • 흐림진주23.5℃
  • 흐림이천20.4℃
  • 흐림양평19.1℃
  • 맑음북강릉23.2℃
  • 구름많음강릉25.3℃
  • 구름많음속초21.1℃

"30년전과 다른 위상" 쏘렌토, 영국 매체 선정 '올해의 차'

김혜란
기사승인 : 2020-11-27 09:31:06
50만 구독자 보유 자동차 전문 채널 '카바이어 어워드' 선정 기아자동차는 플래그십 SUV모델 쏘렌토가 영국 온라인 자동차 전문 평가 사이트 카바이어가 주관하는 '2021 카바이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와 '최우수 대형 패밀리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 2020년 카바이어 선정 '올해의 차' 쏘렌토 [기아차 제공]

카바이어 어워드 시상식은 지난 25일(현지시간)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카바이어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폴 필포트 기아차 영국법인 최고경영자(CEO)는 "쏘렌토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기아차 파트너들에게 자부심과 격려를 주는 상"이라며 "기아차가 30여 년 전 영국에 진출한 이래 브랜드 위상이 높아졌음을 대변하는 차"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바이어 공식 웹사이트는 월 190만 명이 방문하고 유튜브 채널의 경우 월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자동차 전문 온라인 매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카바이어 어워드는 차종을 19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하며, 최종으로 전 부문에서 올해의 차 1대를 선정한다.

기아차는 2011년 스포티지가 제1회 올해의 차를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니로 EV가 최우수 전기차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쏘렌토가 2개 부문 동시 석권이라는 쾌거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리차드 잉그램 카바이어 편집장은 "쏘렌토는 다재다능한 SUV로서 프리미엄 경쟁사를 추격하는 고급스러움과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며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에서 쏘렌토는 수상을 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