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증시 거침없는 질주…나스닥 1.73% 상승 사상 최고치

  • 흐림순창군19.2℃
  • 구름많음부산20.7℃
  • 흐림상주16.5℃
  • 구름많음보은14.7℃
  • 흐림진주18.0℃
  • 흐림산청18.0℃
  • 흐림영덕17.3℃
  • 흐림장수16.4℃
  • 흐림장흥19.8℃
  • 흐림청송군15.5℃
  • 흐림북창원21.1℃
  • 흐림고창18.3℃
  • 흐림태백11.6℃
  • 구름많음목포21.6℃
  • 맑음이천12.8℃
  • 맑음속초14.4℃
  • 구름많음광주21.2℃
  • 흐림강진군19.7℃
  • 구름많음고산22.3℃
  • 구름많음남해20.1℃
  • 흐림임실18.7℃
  • 맑음서귀포22.5℃
  • 흐림남원19.9℃
  • 맑음성산21.7℃
  • 맑음원주13.3℃
  • 흐림김해시19.9℃
  • 맑음홍천11.9℃
  • 맑음동두천11.3℃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화11.7℃
  • 흐림추풍령15.8℃
  • 구름많음서청주14.8℃
  • 맑음보령17.3℃
  • 흐림광양시20.8℃
  • 흐림밀양20.0℃
  • 맑음인제12.0℃
  • 구름많음세종17.0℃
  • 맑음통영19.8℃
  • 구름많음진도군18.8℃
  • 흐림안동16.4℃
  • 구름많음거제18.7℃
  • 흐림북부산20.7℃
  • 구름많음부안18.2℃
  • 맑음북춘천10.3℃
  • 구름많음울릉도19.2℃
  • 맑음제천10.6℃
  • 구름많음청주17.2℃
  • 구름많음해남19.3℃
  • 흐림영천17.5℃
  • 흐림고흥20.9℃
  • 맑음홍성16.2℃
  • 맑음서울15.0℃
  • 맑음파주11.4℃
  • 맑음강릉15.3℃
  • 맑음인천16.5℃
  • 흐림대구19.2℃
  • 흐림울산19.4℃
  • 흐림합천18.5℃
  • 흐림창원21.0℃
  • 흐림거창17.2℃
  • 구름많음대전17.4℃
  • 맑음철원10.2℃
  • 흐림보성군20.0℃
  • 흐림울진16.9℃
  • 구름많음여수21.4℃
  • 구름많음전주19.1℃
  • 맑음서산15.2℃
  • 흐림흑산도21.7℃
  • 흐림구미18.3℃
  • 흐림함양군17.9℃
  • 흐림의령군17.5℃
  • 흐림봉화13.0℃
  • 흐림의성17.1℃
  • 흐림문경14.7℃
  • 맑음부여16.7℃
  • 흐림순천17.9℃
  • 맑음양평13.1℃
  • 맑음수원13.9℃
  • 흐림양산시21.2℃
  • 맑음군산17.3℃
  • 흐림경주시17.7℃
  • 흐림정선군12.6℃
  • 맑음충주13.1℃
  • 흐림영주13.9℃
  • 흐림영광군18.9℃
  • 맑음춘천11.7℃
  • 맑음영월13.0℃
  • 구름많음제주23.0℃
  • 구름많음천안13.7℃
  • 맑음대관령7.5℃
  • 비포항20.3℃
  • 맑음백령도17.7℃
  • 흐림정읍18.9℃
  • 구름많음완도19.8℃
  • 맑음동해14.6℃
  • 흐림고창군18.8℃
  • 흐림금산17.2℃

미국 증시 거침없는 질주…나스닥 1.73% 상승 사상 최고치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8-27 07:57:23
페이스북·넷플릭스·아마존 일제히 상승 미국의 기술주 중심의 주가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트레이딩룸. [AP 뉴시스]

나스닥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26일(현지시간) 페이스북과 넷플릭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주가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198.59포인트(1.73%) 오른 1만1665.06을 기록했고 S&P 500지수는 35.14포인트(1.73%) 오른 3478.76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83.61포인트(0.30%) 상승한 2만8332.05를 기록했다.

페이스북과 넷플릭스는 각각 8.22%, 11.61% 급등했다. 아마존도 2.85% 올랐고, 알파벳은 2.38%, MS는 2.16% 각각 상승했다.

지난 3월23일 장중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나스닥은 75%가 상승했다.

한편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7일 회의에서 물가상승률이 2% 목표를 넘어서는 것을 허용하는 등 새로운 경기 부양정책을 내놓을 지 주목된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