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넘어선 코웨이…2분기 영업이익 22% 증가

  • 흐림임실10.0℃
  • 흐림보은11.0℃
  • 흐림장흥12.3℃
  • 맑음백령도8.9℃
  • 흐림고흥13.3℃
  • 구름많음여수13.4℃
  • 흐림홍천11.4℃
  • 흐림거창11.3℃
  • 구름많음흑산도10.9℃
  • 맑음밀양14.2℃
  • 흐림장수9.5℃
  • 흐림상주11.5℃
  • 흐림춘천11.6℃
  • 흐림철원10.5℃
  • 흐림산청12.3℃
  • 구름많음청송군11.9℃
  • 비인천10.8℃
  • 맑음의성12.1℃
  • 구름많음포항14.8℃
  • 맑음부산14.4℃
  • 맑음서귀포14.0℃
  • 흐림제천9.9℃
  • 맑음강화9.7℃
  • 맑음김해시14.0℃
  • 맑음울산13.9℃
  • 비북춘천11.3℃
  • 구름많음세종9.9℃
  • 흐림홍성9.8℃
  • 흐림문경10.4℃
  • 맑음진도군12.1℃
  • 흐림광주11.4℃
  • 구름많음남해13.6℃
  • 맑음양산시15.0℃
  • 구름많음영천12.8℃
  • 구름많음울진12.8℃
  • 흐림대관령8.0℃
  • 흐림함양군12.4℃
  • 흐림양평12.0℃
  • 흐림영월10.9℃
  • 구름많음부여10.3℃
  • 흐림전주10.4℃
  • 맑음완도12.7℃
  • 흐림경주시14.8℃
  • 흐림충주11.0℃
  • 흐림정읍10.5℃
  • 구름많음제주13.4℃
  • 구름많음부안11.1℃
  • 흐림북강릉10.2℃
  • 맑음북부산13.7℃
  • 구름많음청주11.6℃
  • 비서울11.7℃
  • 맑음합천14.3℃
  • 흐림고창11.3℃
  • 흐림정선군10.0℃
  • 흐림봉화11.4℃
  • 흐림인제9.4℃
  • 흐림보성군13.2℃
  • 맑음대구14.3℃
  • 맑음의령군11.5℃
  • 흐림속초10.4℃
  • 구름많음울릉도12.4℃
  • 흐림순창군11.2℃
  • 흐림고창군11.1℃
  • 구름많음영광군11.3℃
  • 흐림원주11.1℃
  • 구름많음천안10.6℃
  • 구름많음안동11.6℃
  • 구름많음대전11.3℃
  • 흐림군산10.2℃
  • 흐림해남12.0℃
  • 흐림추풍령10.3℃
  • 흐림서산9.9℃
  • 흐림수원10.0℃
  • 맑음구미12.7℃
  • 흐림동두천10.6℃
  • 맑음광양시12.2℃
  • 구름많음강진군12.4℃
  • 맑음진주13.5℃
  • 맑음북창원13.7℃
  • 흐림금산11.3℃
  • 구름많음보령9.7℃
  • 흐림파주10.1℃
  • 흐림동해12.0℃
  • 구름많음영주11.2℃
  • 맑음고산12.3℃
  • 구름많음영덕14.1℃
  • 흐림강릉11.1℃
  • 맑음통영14.0℃
  • 맑음창원13.6℃
  • 맑음성산14.0℃
  • 흐림태백9.0℃
  • 구름많음목포11.8℃
  • 흐림순천11.9℃
  • 흐림이천11.2℃
  • 흐림남원11.2℃
  • 구름많음서청주10.9℃
  • 맑음거제14.0℃

코로나 넘어선 코웨이…2분기 영업이익 22% 증가

남경식
기사승인 : 2020-08-05 16:41:50
2분기 매출·영업이익, 전년比 7%·22%↑
해외사업,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코웨이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국내외 사업을 고르게 성장시키는 성과를 냈다.

코웨이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055억 원, 영업이익 1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 22.4% 증가했다.

국내 환경가전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529억 원으로 집계됐다. 총 관리계정은 633만 개로 지난해 2분기보다 4.0% 늘었다.

렌털 판매량은 35만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4.7% 감소했다.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줄어든 영향이 컸다.

▲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코웨이 제공]

해외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0% 급증한 2255억 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다. 해외 관리계정은 168만 개로 지난해 2분기보다 29.9% 늘었다.

말레이시아와 미국에서의 성과가 돋보였다. 말레이시아와 미국 법인 매출은 각각 1559억 원, 3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 35.8%씩 증가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난 1월 론칭한 매트리스 맞춤 케어 렌털 서비스가 시장에 정착했다. 미국에서는 화장지 대란의 영향으로 비데 판매가 확대됐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우려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다만 국내외 코로나19의 장기화와 CS닥터 노조 파업이 연내 경영실적에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