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DIY키트를 완성시켜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CJ대한통운 임직원 800여 명은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릴레이 형태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봉사활동을 개발하면서 사회가 필요한 영역에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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