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박지원 적과 내통' 야당 주장에 "매우 부적절"

  • 흐림충주24.6℃
  • 흐림속초23.9℃
  • 흐림춘천24.6℃
  • 비서울24.2℃
  • 비북춘천24.4℃
  • 흐림태백22.1℃
  • 흐림이천24.8℃
  • 흐림강화23.9℃
  • 구름많음북창원31.2℃
  • 맑음임실30.2℃
  • 맑음강진군31.7℃
  • 구름많음의령군30.8℃
  • 흐림원주24.5℃
  • 흐림강릉24.4℃
  • 비수원24.9℃
  • 흐림동해24.7℃
  • 맑음거창31.6℃
  • 구름많음정읍27.6℃
  • 구름많음밀양32.3℃
  • 흐림보은24.2℃
  • 구름많음제주32.7℃
  • 구름많음합천32.1℃
  • 구름많음북부산30.4℃
  • 구름많음영덕25.7℃
  • 흐림문경22.9℃
  • 구름많음서귀포30.9℃
  • 맑음남원30.8℃
  • 흐림상주23.7℃
  • 흐림추풍령24.4℃
  • 흐림정선군23.5℃
  • 구름많음군산24.2℃
  • 흐림부여24.1℃
  • 흐림천안23.8℃
  • 구름많음의성30.9℃
  • 구름많음금산25.1℃
  • 비대전23.9℃
  • 비청주24.9℃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여수29.5℃
  • 구름많음양산시31.1℃
  • 맑음순창군30.6℃
  • 구름많음거제29.2℃
  • 구름많음함양군32.2℃
  • 맑음성산29.7℃
  • 맑음흑산도29.4℃
  • 맑음고산28.7℃
  • 구름많음고흥30.7℃
  • 흐림양평24.6℃
  • 흐림세종23.7℃
  • 맑음해남31.3℃
  • 맑음광주30.9℃
  • 흐림영주23.4℃
  • 구름많음광양시30.8℃
  • 구름많음김해시29.7℃
  • 구름많음영천31.6℃
  • 구름많음순천28.6℃
  • 흐림서산23.9℃
  • 박무백령도24.8℃
  • 구름많음창원30.3℃
  • 비전주27.1℃
  • 구름많음대구31.7℃
  • 맑음보성군28.9℃
  • 흐림영월24.4℃
  • 흐림파주24.0℃
  • 비홍성24.0℃
  • 맑음장수29.3℃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영광군29.5℃
  • 맑음진도군30.6℃
  • 구름많음통영29.3℃
  • 구름많음고창29.2℃
  • 맑음완도32.1℃
  • 구름많음부안26.3℃
  • 흐림보령23.5℃
  • 구름많음경주시32.2℃
  • 맑음부산30.6℃
  • 구름많음청송군29.4℃
  • 구름많음목포30.9℃
  • 흐림홍천24.2℃
  • 흐림인제23.7℃
  • 구름많음구미32.8℃
  • 비북강릉23.9℃
  • 맑음장흥30.4℃
  • 구름많음울산30.7℃
  • 흐림울릉도25.2℃
  • 구름많음남해28.1℃
  • 흐림동두천24.1℃
  • 흐림제천23.5℃
  • 구름많음산청30.0℃
  • 흐림봉화25.0℃
  • 구름많음고창군29.0℃
  • 흐림안동23.5℃
  • 구름많음포항30.2℃
  • 흐림대관령20.7℃
  • 비인천24.5℃
  • 구름많음진주28.4℃
  • 흐림서청주23.6℃

文대통령, '박지원 적과 내통' 야당 주장에 "매우 부적절"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20 17:16:04
"아무리 야당이라도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를 '적과 내통한 사람'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 사실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아무리 야당이라도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화를 낸 게 아니라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평가한 것"이라며 "(발언) 상황까지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언론보도를 통해 (주 원내대표의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계신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전날 이승만 전 대통령 55주기 추모식에서 박 후보자에 대해 "적과 친분관계가 있는 분이 국정원을 맡아도 되느냐"며 "내통하는 사람을 임명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박 후보자는 같은 날 입장문을 내고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근거 없는 색깔공세로 대단히 모욕적인 발언"이라고 반박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