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맥도날드, 1~4월 매출 9%↑…"비대면 플랫폼 성과"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강화
  • 맑음구미
  • 맑음북부산
  • 맑음통영
  • 맑음보령
  • 맑음대전
  • 맑음이천
  • 맑음인천
  • 맑음천안
  • 맑음고창
  • 구름많음영덕
  • 구름많음상주
  • 맑음북춘천16.2℃
  • 맑음서청주
  • 맑음보은
  • 맑음목포
  • 맑음고창군
  • 맑음강진군
  • 맑음대구
  • 맑음보성군
  • 구름많음거창
  • 맑음청주
  • 구름많음고산
  • 맑음부여
  • 맑음창원
  • 맑음여수
  • 맑음영주
  • 맑음서울17.3℃
  • 맑음양산시
  • 비울릉도10.2℃
  • 맑음북강릉
  • 맑음인제
  • 맑음청송군
  • 맑음수원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진주
  • 맑음임실
  • 구름많음울진
  • 맑음고흥
  • 구름많음봉화
  • 맑음광주
  • 맑음해남
  • 맑음금산
  • 맑음정읍
  • 맑음진도군
  • 맑음속초
  • 맑음춘천
  • 맑음거제
  • 맑음합천
  • 맑음제천
  • 구름많음동해
  • 맑음부산
  • 맑음의성
  • 맑음홍성
  • 흐림제주
  • 맑음군산
  • 맑음완도
  • 맑음남해
  • 맑음광양시
  • 맑음흑산도
  • 맑음김해시
  • 맑음파주
  • 구름많음서귀포
  • 구름많음정선군
  • 맑음남원
  • 맑음문경
  • 맑음순창군
  • 맑음순천
  • 맑음밀양
  • 구름많음장수
  • 맑음추풍령
  • 맑음의령군
  • 맑음세종
  • 맑음서산
  • 맑음철원
  • 맑음홍천
  • 맑음부안
  • 구름많음안동
  • 맑음경주시
  • 맑음백령도
  • 맑음산청
  • 맑음울산
  • 맑음강릉
  • 맑음영천
  • 맑음포항
  • 맑음전주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양평
  • 맑음성산
  • 구름많음원주
  • 맑음동두천
  • 맑음영광군
  • 맑음장흥
  • 구름많음영월
  • 맑음충주
  • 구름많음태백

맥도날드, 1~4월 매출 9%↑…"비대면 플랫폼 성과"

남경식
기사승인 : 2020-06-10 09:49:55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 취임 3개월 소회
"드라이브 스루·맥딜리버리, 사회적으로 큰 호응"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맥도날드의 올해 1~4월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10일 맥도날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비즈니스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드라이브 스루, 맥딜리버리 등 선제적으로 투자한 비대면 플랫폼이 사회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한국맥도날드는 어려운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전국 400여 개 전 매장을 지속 운영해왔다"며 "차질없이 식재료 공급을 지원해 준 협력업체와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매장 크루를 포함한 우리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유튜브 캡처]

이날 마티네즈 대표는 취임 3개월을 맞은 소회와 함께 한국맥도날드의 향후 전략적 방향을 소개했다.

먼저 마티네즈 대표는 '베스트 버거' 이니셔티브의 성과에 대해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3월 26일 약 2년에 걸쳐 식재료와 조리 프로세스, 조리 기구 등을 개선한 베스트 버거를 전 세계 네 번째,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마티네즈 대표는 "32년간 한국맥도날드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버거를 선보인다는 목표로 베스트 버거를 도입했다"며 "고객분들이 빠르게 변화를 알아보시고 긍정적 피드백을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 맥도날드 이용 고객은 연간 2억 명, 매일 40만 명 이상"이라며 "모든 의사결정의 시작과 끝은 고객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조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고객군의 의견을 상시 경청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혁신을 비즈니스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