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더 뉴 싼타페' 공개 하루만에…싼타페(TM) 11만대 넘게 리콜

  • 맑음순천
  • 맑음부안
  • 맑음광양시
  • 맑음여수
  • 맑음백령도
  • 맑음임실
  • 맑음고창군
  • 맑음흑산도
  • 구름많음울진
  • 맑음구미
  • 흐림제주
  • 맑음보령
  • 맑음천안
  • 구름많음정선군
  • 맑음춘천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전주
  • 맑음대전
  • 구름많음고산
  • 맑음남해
  • 맑음의령군
  • 맑음속초
  • 구름많음봉화
  • 맑음목포
  • 맑음산청
  • 맑음정읍
  • 맑음창원
  • 맑음고창
  • 맑음의성
  • 맑음청주
  • 구름많음영덕
  • 맑음양평
  • 맑음합천
  • 맑음북춘천16.2℃
  • 맑음경주시
  • 맑음세종
  • 맑음대구
  • 맑음부산
  • 맑음인제
  • 구름많음동해
  • 맑음남원
  • 맑음인천
  • 맑음영주
  • 맑음강릉
  • 구름많음북창원
  • 맑음영천
  • 맑음진주
  • 맑음서산
  • 맑음제천
  • 맑음수원
  • 맑음성산
  • 구름많음영월
  • 맑음이천
  • 맑음금산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순창군
  • 구름많음상주
  • 맑음통영
  • 맑음김해시
  • 맑음충주
  • 맑음해남
  • 맑음강화
  • 맑음홍성
  • 맑음장흥
  • 맑음고흥
  • 맑음진도군
  • 맑음포항
  • 맑음완도
  • 맑음철원
  • 맑음강진군
  • 맑음북강릉
  • 맑음동두천
  • 맑음울산
  • 맑음서울17.3℃
  • 구름많음장수
  • 맑음문경
  • 맑음청송군
  • 맑음서청주
  • 맑음보성군
  • 맑음밀양
  • 구름많음서귀포
  • 맑음홍천
  • 구름많음안동
  • 맑음보은
  • 맑음파주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태백
  • 맑음부여
  • 맑음영광군
  • 맑음군산
  • 맑음북부산
  • 비울릉도10.2℃
  • 맑음광주
  • 맑음거제
  • 구름많음원주
  • 맑음추풍령
  • 맑음양산시

'더 뉴 싼타페' 공개 하루만에…싼타페(TM) 11만대 넘게 리콜

김혜란
기사승인 : 2020-06-04 14:52:02
2018~2019년 싼타페, ESC 작동시 차 미끄러짐 가능성
지난달에는 2006년형 싼타페(CM)은 화재위험에 리콜

현대자동차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이전 기종인 싼타페(TM) 11만 대에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된다.

▲ 국토부 제공


국토교통부는 2018년 9월 14일에서 2019년 11월 25일 사이에 제작된 싼타페(TM) 11만1609대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브레이크액 주입 전 공기 빼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ESC(자동차안전성제어장치) 작동 시 차량의 측방향 미끄러짐이 일부 발생할 가능성이 자기인증적합조사에서 확인됐다.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국토부는 밝혔다.

해당 차량은 오는 5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공기 빼기 작업)를 받을 수 있다.

앞서 2005년~2006년 모델인 싼타페(CM) 18만1124대의 제작결함에 대해서도 리콜 중이다.

브레이크잠김방지시스템(ABS)과 전자식주행안정화제어시스템(ESC) 모듈 전원부에 오일·수분 등 이물질이 유입돼 내부합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더 뉴 싼타페 외관 [현대차 제공]


지난 3일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고, 이달 중 온라인으로 출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