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한 뉴오리진, '뼈째 먹는 어골칼슘'…"뼈 건강 트리플 영양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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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뉴오리진, '뼈째 먹는 어골칼슘'…"뼈 건강 트리플 영양 설계"

이종화
기사승인 : 2020-05-14 14:58:19
▲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은 화학 마그네슘 대신 자연 비타민으로 설계한 '뉴오리진 뼈째로 먹는 어골칼슘'을 출시했다. [유한건강생활 제공]

유한양행 자회사 유한건강생활의 뉴오리진에서 칼슘, 비타민D, 비타민K를 트리플로 채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뼈째로 먹는 어골칼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오리진 뼈째로 먹는 어골칼슘'은 이러한 관점에서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권장섭취량의 약 35% 만큼의 칼슘을 정확히 담아냈다. 평소 식사를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만큼,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부족한 함량만큼만 정확히 보충할 수 있도록 영양을 설계한 것이다.

칼슘은 태아의 골격발육을 돕는 중요한 영양소로, 칼슘 섭취가 낮으면 태아의 요구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모체에 축적된 칼슘이 요구된다. 임신기간과 출산 후 적절한 칼슘 섭취가 필요한 이유다. 특히, 산모가 먹는 것이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깐깐하게 골라 먹어야 한다. 칼슘을 챙기고 싶은 임신부들을 위한 칼슘제가 등장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1일 권장 섭취량 700mg 대비 남녀 평균 약 33%의 칼슘섭취가 부족하다. 반면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권장량의 1.7배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해 골다공증 등의 위험에 노출돼 왔다.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낮은 영양소로, 칼슘과 인의 비율을 적절하게 섭취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생선 뼈에서 추출한 어골칼슘은 칼슘과 인이 2:1의 구성비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인체의 뼈 속 칼슘 중 무려 85%를 차지하는 인산칼슘의 구성비와 매우 유사하다.

주원료인 생선 뼈는 불분명한 원산지나 일본산이 아닌, 뉴질랜드 서식어종인 링 피시(ling fish)를 사용한다. 중금속 위험이 없는 뉴질랜드의 해안에서 어획부터 제조, 가공까지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칼슘이 더욱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뼈의 구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도 일일 권장량 100%로 함께 담아내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유한건강생활 정경인 본부장은 "건강검진을 받으면 많이 받게 되는 소견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지만, 골절 전까지는 불편한 증상을 쉽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뼈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뼈 건강을 위한 영양소를 트리플로 설계한 뉴오리진 '뼈째로 먹는 어골칼슘'으로 미리미리 뼈 건강을 챙겨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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