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찰, 이태원 클럽 방문자 추적 나서...2162명 투입

  • 맑음함양군33.6℃
  • 맑음밀양35.5℃
  • 구름많음북춘천31.6℃
  • 구름많음영덕31.1℃
  • 맑음의령군34.4℃
  • 맑음울산29.6℃
  • 맑음대구36.1℃
  • 맑음김해시34.9℃
  • 맑음영광군33.8℃
  • 맑음광양시33.2℃
  • 구름많음영주31.3℃
  • 맑음남원33.5℃
  • 맑음제주32.3℃
  • 맑음서청주33.2℃
  • 구름많음인제31.7℃
  • 맑음장수31.9℃
  • 맑음거창33.7℃
  • 구름많음제천30.1℃
  • 맑음산청33.6℃
  • 맑음통영31.4℃
  • 맑음세종34.2℃
  • 맑음부산31.5℃
  • 구름많음문경32.5℃
  • 구름많음속초29.5℃
  • 구름많음울릉도29.8℃
  • 맑음보령34.3℃
  • 구름많음대전34.2℃
  • 맑음목포31.9℃
  • 구름많음의성34.7℃
  • 맑음서산34.2℃
  • 구름많음안동33.5℃
  • 구름많음춘천31.9℃
  • 구름많음군산35.4℃
  • 맑음고창33.5℃
  • 구름많음대관령28.2℃
  • 맑음북창원35.0℃
  • 구름많음충주33.2℃
  • 구름많음포항33.3℃
  • 구름많음이천32.6℃
  • 맑음성산29.8℃
  • 맑음양산시35.3℃
  • 구름많음양평31.3℃
  • 맑음합천34.5℃
  • 맑음완도32.6℃
  • 맑음여수31.6℃
  • 구름많음인천31.2℃
  • 구름많음태백30.7℃
  • 맑음부여34.6℃
  • 맑음해남31.4℃
  • 맑음보성군32.5℃
  • 구름많음홍성33.8℃
  • 구름많음상주33.4℃
  • 구름많음추풍령32.1℃
  • 구름많음북강릉32.4℃
  • 구름많음서울32.0℃
  • 맑음부안34.5℃
  • 맑음흑산도26.3℃
  • 구름많음청송군34.5℃
  • 구름많음정선군32.4℃
  • 맑음전주35.7℃
  • 구름많음원주32.1℃
  • 맑음북부산34.3℃
  • 구름많음홍천31.8℃
  • 구름많음봉화31.0℃
  • 맑음경주시35.5℃
  • 구름많음서귀포30.1℃
  • 맑음임실32.7℃
  • 구름많음수원32.7℃
  • 맑음진도군30.5℃
  • 맑음남해31.9℃
  • 맑음진주32.9℃
  • 맑음고산30.3℃
  • 구름많음구미35.0℃
  • 구름많음강화29.9℃
  • 맑음순천30.6℃
  • 맑음정읍34.8℃
  • 맑음강진군32.2℃
  • 구름많음파주30.7℃
  • 구름많음청주34.5℃
  • 구름많음금산33.7℃
  • 맑음고창군33.3℃
  • 구름많음보은31.6℃
  • 맑음장흥31.4℃
  • 맑음고흥32.0℃
  • 구름많음백령도25.1℃
  • 맑음광주33.8℃
  • 구름많음영천35.9℃
  • 구름많음영월31.9℃
  • 구름많음동해29.5℃
  • 구름많음울진26.6℃
  • 구름많음동두천31.8℃
  • 맑음거제32.6℃
  • 구름많음강릉34.7℃
  • 구름많음천안32.9℃
  • 구름많음철원30.5℃
  • 맑음순창군33.2℃
  • 맑음창원33.8℃

경찰, 이태원 클럽 방문자 추적 나서...2162명 투입

주영민
기사승인 : 2020-05-11 13:55:23
전화번호와 카드 사용 내역, CCTV 등 활용 방침 경찰이 인력 2162명을 투입해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에 나선다.

▲ 경찰이 인력 2162명을 투입해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에 나선다. [정병혁 기자]

서울지방경찰청는 1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오전에 용산구청으로부터 협조 요청이 들어왔다"며 "이미 편성해 놓은 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을 투입해 가급적 빨리 클럽 출입자들의 신원과 소재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우선 클럽 출입자들이 출입 당시 적은 전화번호와 카드 사용 내역, 휴대폰 기지국 접속자 명단을 확보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런 방법으로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기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이태원 소재 5개 클럽 방문자 5517명 가운데 311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또 '민식이법' 시행과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인근 교통 시설을 확충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들의 시인성과 경각심을 위해 교통표지판이 눈에 잘 띄도록 LED 방식으로 하고 전신주나 가로등에 보행자 주의 등을 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내년까지 531개의 무인 단속 장비를 추가로 설치한다. 구청과의 합동 단속을 통해서도 주 1회 정기 점검에 나서고 시민들로부터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