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여신전문금융회사 작년 순이익 5.7% 증가

  • 흐림광양시23.3℃
  • 흐림안동22.7℃
  • 흐림세종22.4℃
  • 흐림완도25.6℃
  • 흐림임실22.3℃
  • 흐림진주23.1℃
  • 흐림순천22.4℃
  • 흐림해남25.4℃
  • 흐림성산26.0℃
  • 흐림양산시23.8℃
  • 흐림북부산24.0℃
  • 흐림산청22.3℃
  • 흐림영덕23.2℃
  • 흐림보성군23.8℃
  • 비대전22.6℃
  • 흐림파주22.5℃
  • 흐림부안22.7℃
  • 흐림울진22.0℃
  • 흐림봉화20.4℃
  • 흐림대관령18.8℃
  • 흐림수원22.6℃
  • 비창원23.5℃
  • 흐림속초22.8℃
  • 흐림밀양23.8℃
  • 흐림정선군23.0℃
  • 비목포23.4℃
  • 흐림태백18.4℃
  • 비서울22.7℃
  • 흐림문경22.4℃
  • 흐림함양군22.7℃
  • 흐림동해22.8℃
  • 흐림보령22.7℃
  • 흐림고흥24.6℃
  • 흐림홍성22.5℃
  • 흐림보은21.6℃
  • 흐림충주22.7℃
  • 흐림원주22.6℃
  • 흐림구미24.1℃
  • 흐림경주시23.6℃
  • 흐림이천22.8℃
  • 비여수24.1℃
  • 흐림장흥24.4℃
  • 흐림영월21.9℃
  • 흐림강릉22.6℃
  • 흐림통영22.9℃
  • 흐림진도군25.8℃
  • 흐림춘천23.2℃
  • 흐림금산22.1℃
  • 비북춘천23.2℃
  • 흐림정읍22.7℃
  • 비포항24.0℃
  • 흐림거창22.6℃
  • 흐림북창원23.8℃
  • 흐림철원21.8℃
  • 흐림영주21.4℃
  • 박무흑산도23.0℃
  • 흐림부여22.4℃
  • 흐림전주22.6℃
  • 흐림제천21.6℃
  • 흐림제주26.1℃
  • 흐림장수21.1℃
  • 흐림홍천22.3℃
  • 흐림북강릉22.1℃
  • 흐림광주22.9℃
  • 흐림인제21.6℃
  • 흐림상주22.7℃
  • 흐림인천23.2℃
  • 흐림천안22.0℃
  • 흐림의성23.4℃
  • 흐림강화22.8℃
  • 흐림고창23.3℃
  • 흐림추풍령22.2℃
  • 비부산23.9℃
  • 흐림의령군23.0℃
  • 맑음백령도23.6℃
  • 흐림동두천21.6℃
  • 흐림강진군24.9℃
  • 흐림합천23.2℃
  • 비청주23.1℃
  • 비울산23.6℃
  • 흐림남원22.6℃
  • 비울릉도24.2℃
  • 흐림김해시23.3℃
  • 흐림영광군23.3℃
  • 흐림대구23.8℃
  • 흐림서청주21.7℃
  • 흐림서산22.5℃
  • 흐림순창군22.7℃
  • 흐림남해23.4℃
  • 흐림거제22.4℃
  • 흐림고산25.7℃
  • 비서귀포25.1℃
  • 흐림청송군22.1℃
  • 흐림양평23.0℃
  • 흐림군산22.9℃
  • 흐림영천23.1℃
  • 흐림고창군23.7℃

여신전문금융회사 작년 순이익 5.7% 증가

양동훈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29 09:39:30
총자산 12.7% 증가…연체율 0.24%p 하락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107개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조5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2018·2019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순이익 현황. [금융감독원 제공]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지난해 리스·할부금융·신기술사업금융 등 고유업무에서 전년대비 5.7% 증가한 2조8710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이들 여전사의 이자수익은 5조6697억 원으로 전년보다 6.7% 증가했다.

조달비용은 3조487억 원으로 9.6% 늘었고, 대손비용은 3.7% 늘어난 1조6224억 원이었다.

여전사의 총자산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전년 대비 12.7% 증가한 16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고유업무 자산(62조2000억 원)이 11.1%, 대출 자산(76조7000억 원)이 11.3%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여전사의 연체율은 1.68%로 2018년 말 대비 0.24%p 하락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총 여신 중 부실 여신의 비율)은 2.12%로 0.09%p 상승했다.

감독규정 지도 기준인 조정자기자본비율 7% 이상, 레버리지비율 10배 이내의 경우 모든 여전사가 충족했다.

금감원은 "최근 코로나19 영향 장기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여전사의 유동성과 건전성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취약 차주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원리금 상환유예 등 금융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