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버니 샌더스 중도 사퇴…미국 대선 트럼프-바이든 대결로

  • 구름많음광주22.5℃
  • 맑음광양시23.3℃
  • 구름많음여수24.0℃
  • 맑음제주24.5℃
  • 구름많음양평19.9℃
  • 구름많음제천16.3℃
  • 구름많음이천19.5℃
  • 흐림추풍령18.7℃
  • 구름많음양산시23.3℃
  • 흐림문경20.0℃
  • 구름많음고창군19.5℃
  • 구름많음장흥21.9℃
  • 맑음보성군21.5℃
  • 구름많음함양군20.9℃
  • 구름많음동해19.1℃
  • 맑음진주20.5℃
  • 구름많음영주17.7℃
  • 구름많음밀양23.7℃
  • 구름많음거제23.0℃
  • 흐림울릉도20.5℃
  • 구름많음보령20.3℃
  • 흐림청송군19.3℃
  • 흐림대전20.3℃
  • 구름많음강진군22.9℃
  • 맑음창원22.5℃
  • 구름많음북강릉17.5℃
  • 구름많음거창20.0℃
  • 흐림구미21.0℃
  • 구름많음포항22.7℃
  • 구름많음대관령11.7℃
  • 흐림의성20.4℃
  • 구름많음고창20.0℃
  • 맑음남해21.4℃
  • 구름많음철원19.2℃
  • 흐림울진19.6℃
  • 흐림봉화17.5℃
  • 흐림전주22.3℃
  • 맑음진도군21.7℃
  • 맑음북춘천18.2℃
  • 흐림태백15.5℃
  • 흐림보은18.4℃
  • 흐림영덕18.9℃
  • 구름많음경주시20.0℃
  • 맑음흑산도21.1℃
  • 구름많음영월17.3℃
  • 구름많음강화21.0℃
  • 흐림부안21.7℃
  • 구름많음임실20.5℃
  • 맑음완도22.2℃
  • 구름많음천안18.7℃
  • 구름많음파주18.5℃
  • 구름많음강릉19.5℃
  • 흐림장수18.6℃
  • 맑음북창원23.6℃
  • 구름많음인제17.1℃
  • 맑음춘천18.8℃
  • 구름많음원주20.0℃
  • 맑음순천20.5℃
  • 맑음북부산22.9℃
  • 구름많음수원21.2℃
  • 구름많음백령도21.1℃
  • 흐림금산19.4℃
  • 구름많음정읍21.6℃
  • 맑음고산23.2℃
  • 구름많음합천21.0℃
  • 구름많음청주22.9℃
  • 맑음홍성20.0℃
  • 구름많음서울22.0℃
  • 맑음서귀포24.5℃
  • 흐림안동21.9℃
  • 맑음부산22.8℃
  • 구름많음서청주18.0℃
  • 흐림군산20.9℃
  • 구름많음충주18.4℃
  • 구름많음통영22.7℃
  • 구름많음서산19.5℃
  • 구름많음동두천20.8℃
  • 구름많음의령군19.3℃
  • 구름많음남원21.9℃
  • 흐림세종19.8℃
  • 맑음목포22.0℃
  • 구름많음김해시22.4℃
  • 구름많음홍천17.9℃
  • 구름많음영천21.0℃
  • 맑음성산22.2℃
  • 맑음고흥20.6℃
  • 맑음해남21.7℃
  • 흐림부여20.8℃
  • 맑음대구23.0℃
  • 구름많음울산21.1℃
  • 구름많음속초19.6℃
  • 구름많음산청21.3℃
  • 흐림상주20.5℃
  • 구름많음영광군20.2℃
  • 구름많음정선군17.4℃
  • 구름많음인천22.1℃
  • 구름많음순창군21.7℃

버니 샌더스 중도 사퇴…미국 대선 트럼프-바이든 대결로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09 01:24:31
샌더스, 초반 돌풍 불구 중도층 흡수에 실패 처음엔 잘 달리던 버니 샌더스가 결국 뒷심이 부족해 중도 포기했다.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8일(현지시간) 경선에서 하차하면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민주당의 최종 후보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대권을 겨루게 됐다.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12일(현지시간) 미 버몬트주 벌링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기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AP/뉴시스]

미국 언론들은 이날 샌더스 의원이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중도 하차했다고 일제히 보도하면서 앞으로 대선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유권자의 심판을 기다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샌더스 의원은 지난 미 대선에 이어 올해도 진보 돌풍을 일으키며 각광을 받았지만 최근 경선에서 온건 성향의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잇따라 고배를 마셨다.

샌더스 의원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변화 욕구를 수용하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그에게 씌워진 '사회주의자' 낙인이 백인 중도층의 표심을 이끌지 못해 패배한 것으로 정치 평론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