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과기부, 5G 육성에 6500억 투입한다…전년比 87% 증가

  • 맑음충주5.3℃
  • 맑음해남5.3℃
  • 맑음장수2.5℃
  • 맑음남원5.6℃
  • 맑음보성군8.5℃
  • 맑음정선군3.7℃
  • 맑음양산시9.6℃
  • 맑음영덕9.0℃
  • 맑음밀양8.9℃
  • 맑음서울10.0℃
  • 맑음정읍6.0℃
  • 맑음문경5.3℃
  • 맑음금산5.1℃
  • 맑음동해12.7℃
  • 맑음부산13.0℃
  • 맑음청주10.5℃
  • 맑음북강릉12.7℃
  • 맑음목포10.2℃
  • 맑음합천7.0℃
  • 맑음구미7.9℃
  • 맑음거제9.8℃
  • 맑음세종7.2℃
  • 맑음고창군6.1℃
  • 맑음순천3.6℃
  • 맑음춘천6.1℃
  • 맑음산청5.1℃
  • 맑음태백6.9℃
  • 맑음북부산9.1℃
  • 맑음영월5.3℃
  • 맑음서청주6.9℃
  • 맑음창원11.6℃
  • 맑음봉화3.2℃
  • 맑음군산7.7℃
  • 맑음안동7.5℃
  • 맑음울릉도12.1℃
  • 맑음속초16.2℃
  • 맑음홍성7.8℃
  • 맑음이천7.5℃
  • 맑음진주5.1℃
  • 맑음완도9.2℃
  • 맑음인천10.7℃
  • 맑음울진11.1℃
  • 맑음함양군3.4℃
  • 맑음청송군3.6℃
  • 맑음고창6.1℃
  • 맑음대구9.2℃
  • 맑음대전9.0℃
  • 맑음영광군7.2℃
  • 맑음제천3.7℃
  • 맑음김해시11.8℃
  • 맑음광주9.9℃
  • 맑음동두천8.1℃
  • 맑음고산12.6℃
  • 맑음경주시6.7℃
  • 맑음흑산도9.6℃
  • 맑음포항10.8℃
  • 맑음파주6.7℃
  • 맑음홍천6.5℃
  • 맑음부안7.5℃
  • 맑음보은4.7℃
  • 맑음북창원11.3℃
  • 맑음울산9.2℃
  • 맑음제주10.9℃
  • 맑음원주8.1℃
  • 맑음전주7.7℃
  • 맑음임실4.4℃
  • 맑음강화10.0℃
  • 맑음보령7.1℃
  • 맑음장흥5.2℃
  • 맑음의성4.1℃
  • 구름많음서산8.9℃
  • 맑음천안4.8℃
  • 맑음남해10.1℃
  • 맑음서귀포11.2℃
  • 맑음성산10.1℃
  • 맑음대관령5.3℃
  • 흐림부여6.5℃
  • 맑음양평7.5℃
  • 맑음의령군5.0℃
  • 맑음통영10.9℃
  • 맑음상주8.6℃
  • 맑음인제5.7℃
  • 맑음수원7.9℃
  • 맑음진도군6.2℃
  • 맑음철원6.0℃
  • 맑음북춘천6.1℃
  • 맑음강진군7.5℃
  • 맑음강릉15.2℃
  • 맑음추풍령6.3℃
  • 맑음백령도12.0℃
  • 맑음영천6.2℃
  • 맑음여수12.0℃
  • 맑음순창군5.7℃
  • 맑음거창3.8℃
  • 맑음광양시8.5℃
  • 맑음고흥5.8℃
  • 맑음영주6.5℃

과기부, 5G 육성에 6500억 투입한다…전년比 87% 증가

이민재
기사승인 : 2020-04-02 16:19:44
삼성전자, 지난해 5G 장비시장서 노키아 제치고 3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6500억 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전년 투입된 3400억 원보다 87% 증가한 수치다.

5G 장비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수도권 기준 1%에서 2%로 올렸다. 비수도권 지역은 공사비 세액공제에서 제외됐지만 공제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과기부는 2026년까지 5G 주파수를 2680㎒에서 5320㎒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23.3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점유율(5%)에 비해 많게 늘어난 수치다.

▲ 삼성전자는 지난해 5G 장비 시장에서 23.3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3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점유율 변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기존 글로벌 5G 통신장비 시장 3(화웨이·에릭슨·노키아) 구도에서 노키아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중소기업 동반성장 효과도 나타났다. 과기부에 따르면 5G 기지국 장비 제조업체 A사의 지난해 매출은 2018년 대비 247% 증가한 7330억 원으로 집계됐다. 광송수신기 제조업체 B사의 매출도 전년보다 258% 늘어난 2105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5G 이동통신 가입자는 지난 2월 말 기준, 상용화 10개월여 만에 536만 명을 돌파했다.

과기부 측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 1년간 성과를 되돌아보고, 5G+ 전략의 '20년도 추진계획 점검과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는 8일 제3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