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국내 확진 환자 322명 추가돼…총 6088명

  • 맑음보령12.2℃
  • 맑음홍천3.3℃
  • 구름많음밀양11.5℃
  • 맑음홍성7.8℃
  • 맑음이천7.3℃
  • 맑음여수13.0℃
  • 구름많음양산시12.5℃
  • 맑음장수4.6℃
  • 구름많음창원10.4℃
  • 맑음남해11.4℃
  • 맑음함양군4.5℃
  • 맑음보은3.7℃
  • 맑음울진6.9℃
  • 맑음양평7.3℃
  • 맑음울릉도11.4℃
  • 맑음장흥7.6℃
  • 맑음고창9.3℃
  • 맑음정선군0.2℃
  • 맑음천안5.9℃
  • 구름많음산청5.6℃
  • 맑음정읍10.4℃
  • 맑음춘천4.9℃
  • 맑음제천5.0℃
  • 구름많음경주시7.8℃
  • 맑음백령도10.3℃
  • 맑음강진군9.0℃
  • 맑음거창5.1℃
  • 구름많음포항11.2℃
  • 구름많음부산11.7℃
  • 구름많음거제9.5℃
  • 맑음보성군8.6℃
  • 구름많음의령군5.8℃
  • 맑음청송군3.8℃
  • 구름많음순천7.1℃
  • 구름많음울산10.4℃
  • 맑음북춘천4.6℃
  • 맑음상주4.8℃
  • 구름많음성산12.7℃
  • 맑음완도10.8℃
  • 구름많음남원10.5℃
  • 맑음봉화0.7℃
  • 맑음광주12.4℃
  • 맑음철원5.5℃
  • 맑음통영11.1℃
  • 맑음청주9.9℃
  • 맑음구미7.3℃
  • 맑음문경5.0℃
  • 맑음부안11.0℃
  • 맑음대관령-1.2℃
  • 맑음고창군10.4℃
  • 맑음영천5.5℃
  • 맑음금산6.0℃
  • 맑음수원11.7℃
  • 맑음세종8.5℃
  • 맑음대전8.8℃
  • 맑음영덕7.7℃
  • 맑음추풍령4.4℃
  • 구름많음순창군7.7℃
  • 맑음전주11.2℃
  • 맑음목포11.7℃
  • 맑음서귀포13.4℃
  • 맑음태백2.1℃
  • 맑음파주6.0℃
  • 맑음해남8.5℃
  • 맑음대구8.5℃
  • 맑음영월4.2℃
  • 맑음속초8.7℃
  • 맑음광양시10.9℃
  • 구름많음북부산12.6℃
  • 맑음영주4.9℃
  • 맑음합천6.3℃
  • 맑음강릉7.8℃
  • 맑음인천13.2℃
  • 맑음강화10.1℃
  • 맑음인제3.1℃
  • 맑음임실7.0℃
  • 맑음의성4.1℃
  • 맑음안동5.1℃
  • 맑음동해7.6℃
  • 구름많음진주7.3℃
  • 맑음충주6.8℃
  • 구름많음김해시10.5℃
  • 맑음영광군9.3℃
  • 맑음고흥6.5℃
  • 맑음제주12.4℃
  • 맑음부여9.3℃
  • 맑음서청주6.1℃
  • 맑음흑산도10.5℃
  • 맑음북강릉8.2℃
  • 맑음원주6.0℃
  • 맑음군산12.1℃
  • 구름많음북창원11.8℃
  • 맑음동두천6.5℃
  • 맑음고산13.6℃
  • 맑음서울10.5℃
  • 맑음서산8.7℃
  • 맑음진도군9.3℃

코로나 국내 확진 환자 322명 추가돼…총 6088명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3-05 17:53:14
확진자 중 사망자 총 40명… 대구·경북에서만 5명 발생 '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322명 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6088명이 됐다.

▲ '코로나19' 확진자가 6000여명을 넘어선 5일 오후 경기 김포 장기동 뉴 고려병원 앞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자의 검체를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날 0시와 비교해 322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추가된 확진자의 지역과 감염경로 분류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대구 4327명, 경북 861명으로 대구와 경북을 합쳐 5188명이다. 

대구·경북 외 누적 확진자는 경기 110명, 서울 103명, 부산 92명, 충남 86명, 경남 74명, 강원 23명, 울산 23명, 대전 16명, 광주 14명, 충북 12명, 인천 9명, 전북 7명, 전남 4명, 제주 4명, 세종 1명 순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총 40명이며, 하루사이 대구·경북에서만 사망자 5명이 더 나왔다.

사망자들 중 1명은 61세 남성으로 지난 3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날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숨졌다.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 지병이 있었다.

또 다른 사망자 1명은 77세 남성으로 4일 확진 판정이 났고, 이날 대구파티마병원에서 사망했다. 평소 당뇨병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외에 사망자 2명은 경북 안동의료원에서 이날 숨졌다. 심부전, 뇌경색 등 기저질환을 앓았던 84세 여성은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다른 1명은 81세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별다른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사망자 1명은 67세로 이날 경북대병원에서 사망했으며, 당뇨병 등 지병이 있었다.

한편 이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 47명 추가돼 완치자는 총 88명으로 늘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